플라스틱 사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7/27~8/11)
종료
2021.07.27 13:46

 

플라스틱 사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플라스틱은 석유에서 추출되는 원료를 결합해서 만든 고분자 화합물의 일종이에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은 폴리에틸렌이에요. 플라스틱은 결합 또는 제조방식에 따라서 종류가 다양하며 성질 또한 달라요.

우리의 일상생활의 다양한 곳에서 쓰이는 플라스틱, 여러분은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플라스틱은 열 또는 압력에 의하여 성형이 쉬워요. 따라서 우리 일상생활에 널리 사용하는 필름, 합성섬유, 병, 튜브, 장난감에서 고강도 재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어요. 심지어 가볍고 가공이 쉬운 재료를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어서 우리 생활을 매우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석유 화학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합성 고분자 플라스틱이 만들어졌으며, 편리한 가공성, 낮은 가격, 내수성, 내산화성을 가지어서 금속, 석재, 나무, 가죽 유리 등의 고전 재료들을 대체할 수 있게 되었어요. 최근에는 전도성 플라스틱 소재가 개발되어 접거나 말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가볍고 투명한 태양전지도 만들어졌어요. 생체분야에서는 인공피부나 연골 같은 인공장기까지 플라스틱으로 개발되어 인류 발전에 기여하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의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플라스틱은 썩지 않는다는 커다란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요. 플라스틱은 썩는 데에만 500년이 걸려서, 폐기되는 플라스틱의 양보다 새로 만들어지는 플라스틱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이러한 플라스틱은 토지와 바다에 쌓여 문제가 되고 있어요. 플라스틱은 폐기 할 때도 문제가 발생해요. 플라스틱 자체에는 독성이 없으나 착색제나 가소제 같은 물질들이 녹아 나올 수 있어요. 또한 화재로 인해 연소하게 되면 완전연소가 되지 않아 유독 가스와 고온의 열이 발생해요.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플라스틱은 환경에 유해한 영향을 주게 되고, 피해는 자연 생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고 있어요.

 

우리 삶에 너무나 많은 편안함을 주지만, 환경을 해치는 플라스틱!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견을 자유롭게 나눠보아요.

 

찬성 :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반대 :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토론터에 의견을 작성해 줄 때는 찬성 또는 반대하는 견해를 먼저 밝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꼭 작성해주세요.

의견 없이 작성할 경우, 삭제 조치 될 수 있습니다.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찬성
73%(83명)
반대
27%(30명)
[우수 댓글] 찬성합니다.

최인우 기자

2021-07-27 14:04:26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을 아예 사용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는 엄청난 피해가 옵니다.

그러므로 플라스틱을 아예 사용하지 않는게 아니라, 적게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 플라스틱을 나노셀룰로오스로 만든 걸 이용해 분해도 오래 걸리지 않는 플라스틱을 이용하면 됩니다.

재활용도 많이 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저는 찬성합니다.

 

9
[우수 댓글] 반대합니다.

장예원 기자

2021-07-27 14:31:58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는

편리하지만 환경을 해치고 동물들에게는 힘들고 불편하며

땅속에서는 500년이 넘도록 썩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플라스틱 사용을 완전히 사용하지는 않고

많이 줄여서 쓰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장예원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8
댓글 130

  •  
    조민서 기자 2021.08.12 09:10
    찬성

    플라스틱사용에 찬성합니다.

    우리 주변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의 양은 가늠하기 힘들정도로 방대한 양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런 플라스틱 사용을 중단 시키면

    기업들은 물론 개개인까지 생활이 어려워집니다. 

    기업들은 당장의 물건이 없으니 상품의 가치성을 좊이 할 것이고 동시에

    가격은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우리들은

    올라간 값에 대해 힘듦을 겪을 것입니다. 따라서 플라스틱은 사용하되 

    플라스틱의 단점을 보완하기위해 꾸준한 연구를 진행하는 조건에서는 플라스틱사용에

    찬성하는 바입니다.

    0
  •  
    조민서 기자 2021.08.12 09:10
    찬성

    플라스틱사용에 찬성합니다.

    우리 주변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의 양은 가늠하기 힘들정도로 방대한 양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런 플라스틱 사용을 중단 시키면

    기업들은 물론 개개인까지 생활이 어려워집니다. 

    기업들은 당장의 물건이 없으니 상품의 가치성을 좊이 할 것이고 동시에

    가격은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우리들은

    올라간 값에 대해 힘듦을 겪을 것입니다. 따라서 플라스틱은 사용하되 

    플라스틱의 단점을 보완하기위해 꾸준한 연구를 진행하는 조건에서는 플라스틱사용에

    찬성하는 바입니다.

    0
  •  
    공민호 기자 2021.08.11 20:58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을 찬성합니다. 

    주변에는 플라스틱이 너무 많습니다. 장난감,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은 모두 플라스틱입니다. 플라스틱을 아예 금지해 버리면 이 방향에서 다른 소재를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플라스틱처럼 단단하면서 변형이 쉽고, 녹는점이 다른 금속들에 비해 낮으면, 가볍다는 이 성질을 가지는 신소재가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생활은 아주 불편해집니다. 만약 쇠로 만든다면 너무 무거울 것 입니다. 아직은 생분해 플라스틱의 강도가 너무 떨어집니다. 우리나라 한국화학연구원이 강한 생분해 플라스틱을 만들긴 했지만 아직은 상용화되지 않았습니다. 생분해 플라스틱이 상용화되고, 신소재를 개발했을 때쯤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소재로 거듭나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러므로 저는 지금은 플라스틱 사용을 찬성합니다

    0
  •  
    김지우 기자 2021.08.11 20:56
    반대

    안녕하세요? 김지우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 토론 주제인 '플라스틱 사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에 반대합니다. 이 글은 단지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반박과 댓글 모두 가능합니다 :)

     

    첫 째, 지구가 파괴됩니다. 지구에는 수많은 생물종들의 존재와 동시에 함께 공존하며 살아갑니다. 물론 그 생물들 중에서는 인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라스틱의 사용은 1980년대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는데요, 그 뒤로 1990년대에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플라스틱 사용을 더 많이 했죠. 사람들은 단지 플라스틱이 간편하고 쉽세 사용되길 바라며 플라스틱을 만들었는데, 지구가 이렇게 파괴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플라스틱의 시작은 당구공으로부터 시작되었죠. 그때 당시 당구는 정말 인기가 많은 취미 운동이었습니다. 하지만, 딱딱하고 무거운 당구공의 성질 때문인지, 많은 당구 애착자(?)들이 당구공을 더 가볍게 만들어달라는 식의 편견들을 만들었고, 수많은 연구들 끝에 가볍고 굴리기 쉬운 '플라스틱 당구공'이 탄생하기 된 것이죠. 이를 통해서 어쩌면 플라스틱의 시작은 당구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사용되지 않았던 플라스틱이 이제는 생활 속의 기본 물체가 되어버린 플라스틱은 지금 이 순간에도 땅바닥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은 일회용품의 한 종류인데요. 일회용품 사용을 잦게 하면, 토양이 오염되기 때문에 지구도 문제지만, 인간에게도 해를 끼칩니다. 지구를 파괴하면, 그만큼의 피해를 우리, 인간들이 배로 그 피해를 받습니다. 

     

    둘 째, 플라스틱을 이용한 배달 음식을 많이 시키면, 우리 몸에 좋지 않습니다. 코로나19로 식당에 가는 것이 쉽지 않은 요즘, 사람들은 '배달 음식'을 하루에 적어도 한 번씩은 시켜 먹죠. 하지만, 배달 음식은 플라스틱에 싸여 포장된 음식이기 때문에, 플라스틱에 닿은 음식을 우리가 먹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얼마전에 공개된 글에 따르면, 배달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입술에 물집이 잡히고, 그 외에도 건강에 해롭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플라스틱 사용, 역시 우리 인간에도 해를 끼치는 녀석이었네요.

     

    저는 위의 이유들로 이번 토론 주제에 찬성합니다. 이상 김지우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
    •  
      조민서 기자 2021.08.12 09:06

      토론주제에 반대하시는거 아닌가요? 왜 마지막에 찬성한다고 하신거죠??

      0
    •  
      김형규 기자 2021.08.12 18:49

      그러게요

      0
    •  
      최인우 기자 2021.09.17 21:10

      그러게요

      0
  •  
    황동현 기자 2021.08.11 17:45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을 찬성합니다.

    만약 지금 우리가 쓰는 플라스틱이 다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우리 주변에는 플라스틱 많습니다.이런 플라스틱들을 다른 물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플라스틱 빨대가 종이가 되면(우리가 지금 쓰는 방법입니다)쉽게 종이가 축축해져 길게 쓰기 힘들 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 발명한 로켓, 자동차, 반도체에도 플라스틱이 있습니다. 물론 이것들도 다른 물질로 바꿀 수 있지만 기술력이 떨러질 것 입니다. 이렇게 많이 쓰니 플라스틱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플라스틱이 환경을 오염 시키니 지금 과학자들이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플라스틱이 나오기 전까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0
  •  
    김단아 기자 2021.08.11 16:09
    찬성

    전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 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은 인류의 대단한 발견 이였습니다. 

    플라스틱 덕분에 인류는 더 편안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플라스틱을 대체 할 수 있는 것이 아직 분명하게 발견 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지금 당장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큰 혼란이 일어날 것 입니다. 

    먼저 가전제품, 책상 등 필수적으로 필요한 물건들을 쓰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플라스틱을 대신 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 수 없으므로

    전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 합니다. 

    이상으로 김단아 기자 였습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8.11 15:54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많은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대부분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으면 큰 피해를 입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재활용을 잘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8.11 11:00
    반대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이라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 국내 플라스틱 사용량은 632만 5천톤으로 451,785,714,285개의 500mL 페트병 무게와 같다고 합니다. 

    잘 와닿지 않으시죠?

    500mL 페트병으로 대한민국을 5번 뒤덮을 양이라네요. 

    이것이 분해되려면 500년이 걸린데요. 

    이런 통계를 보더라도 우린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할 것 같습니다. 

    1
  •  
    서윤하 기자 2021.08.11 10:19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거의 모든 물건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플라스틱을 쓰지 않으면 새로운 물질을 개발해야 할 것입니다.

    0
  •  
    김다혜 기자 2021.08.11 09:05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은 많이쓰면 환경이 오염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안쓰면 우리의 생활이 불편해질 것 입니다.  그러니 아예 쓰지 않는게아니라, 좀 적게 사용하는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0
  •  
    조민서 기자 2021.08.11 09:01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인간과 동물에게 해를 끼치지만 동시에 우리의 삶을 발전시켜주고

    편리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이미 우리는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 곳이 없죠.

    따라서 플라스틱이 없다면 당장의 우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사용을 중단보다는 대체 물건을 찾는 방향으로 생각해야합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8.10 22:27
    반대

    매년 7월 3일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날입니다. 일회용 비닐봉지 이제 마트에서도 많이 없어졌죠? 대신 에코백이나 개인카트를 이용합니다. 마트에 박스테이프도 점점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맥도날드에서는 빨대를 없애고 뚜껑이를 도입했구요. 스타벅스에서도 종이빨대를 대신하고 텀블러 사용을 권장합니다.

     

    이런 변화가 환경에 대한 걱정으로 생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가야 할 것입니다.

    1
  •  
    서윤하 기자 2021.08.10 19:11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이미 플라스틱이 너무 많기 때문에

    플라스틱을 안 쓴다면 거의 모든 것이 불편해질 것입니다.

    0
  •  
    전민재 기자 2021.08.10 10:13
    반대

    왜냐하면 플라스틱은 환경을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1
  •  
    전민재 기자 2021.08.10 10:13
    반대

    왜냐하면 플라스틱은 환경을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1
  •  
    조민서 기자 2021.08.10 09:06
    찬성

    플라스틱 사용 방안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이 사용되고 있는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너무나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이 해롭다라는 생각을 가지기 전에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길바닥에다가 마구 버리는 행위부터 고쳐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8.10 07:45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위생적이고 가벼워 우리 생활 다양한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의료기기, 배달음식 포장 등에 사용되지요.

    그런데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큰 피해를 입게 될 것입니다.

    0
  •  
    공민호 기자 2021.08.09 21:11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우리 생활에서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 분야가 없을 정도로 그 범위가 너무나 방대합니다. 그렇기에  대체물질 개발없이 충분한 캠페인 없이 금지하는 것은 얻는 것보다 잃는게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빠르게 썩어 없어지는 생분해 플라스틱 개발이나 플라스틱 빨대를 대신하는 종이 빨대, 스텐 빨대처럼 대체품을 개발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플라스틱을 줄이는 방법으로 접근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0
  •  
    최인우 기자 2021.08.09 19:19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을 적게 사용하면 플라스틱은 사용할수있고, 환경오염도 시간을 벌어 플라스틱을 대처할물질을 찾을수있을때까지 시간을 벌을수있습니다.

     

    0
  •  
    유자민 기자 2021.08.09 17:52
    반대

    반대요!

    0
    •  
      최인우 기자 2021.08.09 19:17

      이유를 

      쓰세요!!

      0
    •  
      전민재 기자 2021.08.10 10:13

      이유요!

      0
    •  
      정하윤 기자 2021.08.11 12:27

      이유 써주세요

      0
  •  
    서정우 기자 2021.08.09 15:53
    반대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우리가 사용한 플라스틱이 우리 일상을 넘어 북극, 남극에까지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 아기 북극곰들이 플라스틱을 뜯어 먹는 사진이 공개되는가 하면, 바다거북이와 고래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잔뜩 삼키고 죽는 일이 연일 벌어지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나섰습니다.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에서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없애는 방안에서부터, 커피 전문점에서 일회용컵 사용 제한이 강화되는 등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에 동참하여 플라스틱 사용을 절제해야 할 것입니다. 

    0
  •  
    조민서 기자 2021.08.09 09:09
    찬성

    찬성합니다. 사람들의 과학기술이 높아진 것은 맞지만

    아직 플라스틱을 대체할 물건을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이처럼 대체 용품도 찾지 못한채 중단을 시행한다면

    우리의 생활은 더욱이 힘들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하는 바입니다.

    0
  •  
    서윤하 기자 2021.08.09 09:08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을 먹는 생물도 있고 생분해되는 플라스틱도 만들고 있기 때문에

    플라스틱을 사용에 찬성합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8.09 07:51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생수병으로도 사용하고 배달음식을 포장할 때도 사용합니다.

    그런데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한다면 많은 플라스틱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의 타격이 클 것입니다.

    0
  •  
    조민서 기자 2021.08.08 21:03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0
  •  
    김주혁 기자 2021.08.08 16:08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사용하기 간편하고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으면 다른물질을 플라스틱 대신 사용해야 하므로 찬성합니다.

     

    0
  •  
    서윤하 기자 2021.08.08 13:36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다면 새로운 물질을 다시 만들어야 해서 

    돈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세금이 더 많이 들어가게 되면 사람들이 더 힘들어질 것입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8.08 11:09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가볍고 위생적인 물질입니다.

    그래서 생수병으로도 사용하고 배달음식을 포장할 때도 사용합니다.

    그런데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한다면 많은 플라스틱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의 타격이 클 것입니다.

    0
  •  
    서윤하 기자 2021.08.07 15:30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다면 생수 가격도 10000원까지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생수병을 알루미늄이나 쇠로 만들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0
  •  
    조민서 기자 2021.08.07 12:31
    찬성

    플라스틱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을 이미 우리가 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는 터라 

    플라스틱사용을 중단할 경우 경제적 손실이 클 것입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8.07 11:32
    반대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체내에 흡수되는 미세 플라스틱은 유해 물질과 결합될 때에는 독성이 증폭된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 플라스틱, 크기 작을수록 몸 전체에 흡수돼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손상시킵니다. 

     

    매년 6월 5일은 유엔 산하 유엔환경계획이 정한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이 기구는 매년 세계 환경의 날 주제를 정했고 지난해 주제는 ‘플라스틱 오염 퇴치’였습니다. (2008) 한국도 지난해 같은 날을 ‘플라스틱 없는 하루’로 정하고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보아도 플라스틱이 우리에게 얼마나 유해한지 알 수 있습니다. 

    모두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고 줄이도록 노력해야할 것 같습니다. 

    1
  •  
    김형규 기자 2021.08.07 08:42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다양한 곳에 사용됩니다.

    페트병을 비롯해 의료기기까지 말이지요.

    그런데 플라스틱 사용을 하지 않는다면 타격이 클 것 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플라스틱을 잘 재활용하고, 플라스틱을 대체할 물질을 찾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0
  •  
    조민서 기자 2021.08.06 17:47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물론 동물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건 모두 사람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라스틱을 다쓰고 그냥 버리면서 생태계가 파괴되는게 더 해를 끼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무조건 플라스틱의 해 를 바라보지 마시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최선을 다해 생물들을 지키는 것이 더 실질적으로 효과적인 방안이 될 것입니다.

    1
  •  
    서윤하 기자 2021.08.06 12:57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오히려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다면 더 환경이 오염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은 석유 찌꺼기로 만들기 때문에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다면 남은 석유들은 

    버려져서 더 환경이 오염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생활도 훨씬 더 힘들어질 것입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8.06 09:59
    반대

    플라스틱은 정말 많은곳에 피해를 줍니다.

    지금 제 프로필인 이 토끼도 플라스틱으로 고통받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야 정수기, 생각이 있으니 이런것을 골라내지만 여러 동물들은 무방비 상태로 공격당합니다.

    따라서 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0
  •  
    이예운 기자 2021.08.06 09:07
    반대

    저는 반대 합니다.

    플라스틱이 아무리 우리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된다지만 500년이 되어도 썩지않고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 되어서 생태계에 좋지않은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인간이 플라스틱을 발견한지 500년이 채 않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구에 있는 플라스틱 중 완벽히 분해된 플라스틱은 하나도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계속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마구마구 써댄다면 생태계 뿐만아니라 인간에게도 피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그레서 저는 플라스틱 사용을 반대 합니다.

    1
  •  
    김형규 기자 2021.08.06 08:19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물질입니다.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기업과 가계는 모두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것보다 재활용, 플라스틱을 대체할 물질을 찾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0
  •  
    임서현 기자 2021.08.05 10:54
    찬성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큰 피해가 올것 입니다.

    예를 들어 의료기계에 쓰는 플라스틱이 없으면 의료기계를 만들지 못할것 입니다.

    그러면 아픈사람들이 위험에 처할것 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 합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8.05 10:15
    반대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플라스틱이 있습니다.

    이 정말 많은 플라스틱중 완벽히 분해된것은 아예 없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생존하면서 환경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사용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0
  •  
    서윤하 기자 2021.08.05 08:47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다면 기술의 발달이 더 느려져서

    사람들의 생활이 더 불편해질 수도 있습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8.05 08:30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다양한 곳에 사용됩니다.

    그런데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기업은 물론이고 가계에도 큰 피해를 줄 것입니다.

    0
  •  
    조민서 기자 2021.08.05 08:24
    찬성

    플라스틱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생활에 방대한 범위로 상용화되었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막는 게 먼저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행위를 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이상입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8.04 22:34
    반대

    플라스틱은 여러분야에 활용됩니다.

    여러 가전제품과 제품에도 들어갑니다.

    하지만 여러 제품에는 다른 물질도 들어갑니다.

    플라스틱보다 덜 해로운 물질들로 제품을 만들어야합니다.

    그래야 더 좋은 지구와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0
  •  
    윤영빈 기자 2021.08.04 21:16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이 물병에만 사용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조리도구에도 들어가고 장난감 세제병 CD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플라스틱을 대체할 물질이 있으면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하는 바이지만 플라스틱만한 효율을 발휘하고 효율성이 좋은 물질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멈춘다면 우리의 생활은 엄청나게 불편해질것 입니다

    0
  •  
    서윤하 기자 2021.08.04 11:52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이미 플라스틱을 우리는 많이 쓰고 있어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으면 많이 불편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플라스틱을 요즘에는 생분해되는 플라스틱으로 바꾸려는 노력도 하고 있기 때문에 플라스틱을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8.04 08:16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생활에 다양한 곳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으면 타격이 클 것입니다.

     

    0
  •  
    조민서 기자 2021.08.04 08:13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하는 바입니다.

    플라스틱은 우리에게 이미 많은 도움을 주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주변을 둘러볼 때 플라스틱이 없는 곳은 보기 힘듭니다.

    따라서 플라스틱은 우리에게 매우 필요한 물질 입니다.

    0
  •  
    서윤하 기자 2021.08.03 19:15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이 없으면 선풍기도 에어컨도 모두 금속으로 만들어지면

    녹이 잘 슬어서 몸에 더 안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8.03 11:54
    반대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여러분 모두 플라스틱이 해롭다는것은 알고 계실것입니다.

    따라서 mac도날드와 별다방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줄이는 노력을해야할 것같습니다.

    0
  •  
    조민서 기자 2021.08.03 08:20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게 된다면 

    상품을 만드는 과정이 어려워질 것 이고

    당장의 대체품이 없기 때문에 상품성이 떨어질 것입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8.03 08:19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하지 않는다면 타격이 클 것입니다.

    따라서 플라스틱사용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재활용을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
  •  
    윤영빈 기자 2021.08.03 07:33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을 안쓰는것은 최선의 방법이 아닌 극단적인 방법입니다. 지구가 플라스틱으로 뒤덮였을때 플라스틱을 안쓰는것이 맞지만 현재로는 플라스틱을 안쓰는것 보다는 재활용에 좀더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0
  •  
    공민호 기자 2021.08.02 22:55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을 찬성합니다.

    썩어 없어지는 플라스틱이 일회용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어서 캐나다는 2021년부터, 대한민국은 2030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을 전면 금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포장용기에 쓰이는 플라스틱도 곧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대체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 생활에서 플라스틱을 활용하는 분야가 방대하게 많아서 전면 금지할 수는 없습니다. 아예 금지하는 것보다는 대체물질 개발, 개개인의 최소한의 사용 노력 등 조금씩 줄여나가야 할 것 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분간은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8.02 14:25
    반대

    플라스틱 사용을 반대합니다.

    플라스틱이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고 재활용하는 방법을 고안해야합니다.

     

    무조건 안쓰는게 최선의 방안은 아니지만 적어도 무분별한 사용은 줄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라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봅시다.

     

    0
    •  
      정하윤 기자 2021.08.03 14:21

      1번만 올려주세요

      0
  •  
    김형규 기자 2021.08.02 11:58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생활에 필수품이 되었지요.

    그런데 플라스틱 사용을 하지 않는다면 타격이 클 것입니다

    0
  •  
    서윤하 기자 2021.08.02 11:46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을 안 쓰면 여러 가게들이 문을 닫아 사람들이 힘들어지고

    오히려 플라스틱으로 환경을 아낄 수 있는 것을 만들지 못해 환경오염이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0
  •  
    윤유성 기자 2021.08.02 11:26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이미 우리생활에는 플라스틱이 많이 쓰이니 

    이걸 당장 사용하지 못하면 생활에 지장이 생기고

    솔직히 플라스틱도 제대로 재활용등 으로 하면 딱히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0
  •  
    조민서 기자 2021.08.02 09:42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거의 모든 물건에는 플라스틱이 들어가고

    플라스틱을 친환경 파괴에 대한 주범으로 보기 전에 

    사람들이 파괴한 자연에대한 진심어린 사가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플라스틱은 분해되기가 어렵고 해로운 가스를 뿜는 것이지

    이런 플라스틱을 바다에 버리고 길가에다 던지며 분리수거를 안하는 사람들이

    저는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플라스틱사용에 찬성합니다.

    0
  •  
    윤영빈 기자 2021.08.02 07:08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을 자연 분해되는 물질에 비교하기보다는 재활용에 좀더 집중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8.01 22:40
    반대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플라스틱이 준 이로움만큼 해로움이 생겼습니다.

    매년 버려지고 태워지는 플라스틱과 자연 분해되려고 하다가 되지 못해서 남는 미세플라스틱이 그 예입니다.

    해로움이 있으면 실행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도 한명이 물총놀이에 반대하면 모듬이 다른것을 생각하죠?

    그것처럼 다른 해결방안인 종이, 다회용등을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2
  •  
    김형규 기자 2021.08.01 15:19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으면 우리생활에 지장을 줄 것입니다

    0
  •  
    조민서 기자 2021.08.01 12:33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거의 모든 물건에는 플라스틱이 들어갑니다.

    제품을 생산할 때도, 제품을 사용할 때 또한 플라스틱이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0
  •  
    윤영빈 기자 2021.08.01 09:12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이 없는 세상에 살아간다면 사회에.큰 불편함이.올것입니다.

    1
  •  
    심위진 기자 2021.08.01 08:48
    반대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은 분해되는데만 500년이 걸립니다. 이것은 조선왕조 500년 보다 긴 시간이죠. 

    또한 사람에게도 동물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는 미세플라스틱이 몸 속에 들어올 수 있다는 점도 제가 반대하는 점 입니다. 

    물론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재활용 못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세척한 것, 곧 깨끗한 것만 재활용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시민 의식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힘든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플라스틱은 사용하는 인구가 많고 아직 빨리 줄일 수는 없으니 천천히 노력하고 열심히 캠페인 등 등 실천하면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을 것 입니다. 

    3
  •  
    서정우 기자 2021.07.31 19:26
    반대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플라스틱은 분해되는데만 500년이 걸립니다.

    하지만 아마도 길거리에 플라스틱을 두면 10년안에 없어질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 몸 속에 1년에 신용카드 50개만큼 쌓이는 미세플라스틱입니다.

    이러한 미세플라스틱은 동물 사람에게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다고 플라스틱을 태우면 안 좋은 물질이 나오고 재활용하면 질이 떨어지고.

    이러한 플라스틱은 편리함을 주지만 해로운 영향도 있습니다.

     

    아직 바로 줄이기에는 매우 힘들지만 조금씩 노력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2
  •  
    윤영빈 기자 2021.07.31 18:51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이 없으면 우리의 삶의 편리함을 완전히 잃을것입니다.

    1
  •  
    서윤하 기자 2021.07.31 18:10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이 없으면 교통수단이 무게가 무거워져 이산화탄소를 더 내뿜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환경오염이 더 심해질 것입니다.

    0
  •  
    김건우 기자 2021.07.31 10:01
    찬성

    저도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우선 플라스틱은 이미 우리에게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플라스틱의 생산을 갑자기 멈춰버리면 이미 많은 플라스틱으로 많이 돼어있는 물건의 생산도 멈춰질 것이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물건도 생산이 멈출것 입니다.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대표적인 물건은 이렇습니다.

    비닐봉지, 우유팩, 음료수 컵, 뚜꼉, 파우치, 우유병, 세제병, 주스병, 시리얼 상자 안 봉지, 자동차 범퍼, 카펫, 일회용 기저귀, 발열조끼, 우주복, 테이크아웃 용기, 창문 사이 딩, 벽, 바닥, 천정, 전선 절연용, 파이프, 의료장비, 자전거 헬멧, 일회용면도날, 화재경보기 덮개, 자동차 번호판 테두리, 장난감, 자동차 쿠션, 운동화 등등.

    하지만 이런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물건들의 생산이 멈추면?... 새상은 날리가 날 것입니다. 이 위에 물건들의 생산이 멈출 것 입니다. 

    저도 플라스틱이 위험만 물질인 것은 압니다. 하지만 플라스틱을 없에도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저는  플라스틱을 없에는 것보다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을 하루 빨리 연구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또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거나 아니면 더 좋은 신기술을 연구하는게 좋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플라스틱은 많이 사용되고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물질입니다. 플라스틱 생산을 멈추면 어쩌면 지금보다 세상이 심각해질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김건우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
  •  
    조민서 기자 2021.07.31 09:25
    찬성

    플라스틱사용에 찬성하는 바입니다.

    플라스틱을 사용하는게 일상이었던 우리로서는 

    플라스틱이 없는 생활이란 매우 불편할 것 입니다.

    따라서 저는 플라스틱사용에 찬성합니다.

    1
  •  
    권은세 기자 2021.07.30 22:19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이 없다면, 우리가 생활하는데 매우 불편해질 것이고,지구 온난화나 쓰레기 문제가 있다하여도플라스틱이 없다면, 우리 생활에 필요한 물 페트병이나 과자봉지 같은게 없어져서 편의점이 없어질수도 있습니다.그리고 재활용 이란것도 사라지게 될 것 같으므로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1
  •  
    윤영빈 기자 2021.07.30 21:14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자 지난날부터 오늘날 까지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을 사용하였나요? 하루에 못해도 500ml리터 생수 정도의 플라스틱을 사용합니다. 이말인 즉슨 플라스틱이 편하고 플라스틱을 대체할 물질이 없다는것을 뜻합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7.30 20:52
    반대

    B. 플라스틱은 지난 100년 동안 매우 큰 발전을 주었습니다. 그 만큼 많은 de스트로이가 진행됬습니다.

    플라스틱이 재활용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A. 네

    B. 뇌? 무슨 말씀! 플라스틱은 재질에 따라 재활용이 안 될 수도 있다구요!

    플라스틱중 pet는 재활용이 되지만 다른것은 잘 되지 않습니다.

    A. 그래도 우리가 마시는 페트병이랑 커피컵은 되지...

    B. 스탑!

    커피컵, 그것이 문제로다. 

    커피컵은 대부분 PET입니다.

    하지만 PET병 모양이 아니여서 분리수거장에서 그냥 떨어트립니다.

    A. 그러면 재활용 분리수거장이 문제가 아닌가요......?(조심)

    B. 흠...

    A. 휴~(안심)

    B. NO옵 

    우리가 여러 플라스틱을 만들고 버리니까 생기는 문제 아니오?

    플라스틱은 재활용 공장에 잘못 들어가면 큰 피해가 있소.

    그러니 느이들 문제아이가?

     

    A. 그럼 떨어진 페트병은...

     

    B. 다 환경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죠!

    떨어진것들은 대부분 소각장이나 매립지에 갑니다.

    우선 소각장에 간다고 생각해봅시다.

    세계 곳곳에서는 불에 탄 플라스틱 쓰레기에서 대기로 다이옥신, 푸란, 수은, 폴리 염화 비 페닐 (PCBs) 및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 (PAHs)를 비롯한 다양한 건강 유해 물질을 방출합니다.

    이러한 물질들로 너 A가 죽는거야!!

    그리고 매립지에 가면 청라처럼 재탄생 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 소각장으로 가거나 바다로 버려진다고.

    바다로 버려지면 동물들이 얼마나 아파하는데!

     

    A. 그래도 플라스틱은 자연에서 나온건데 정화할 수...

     

    B. 야! 너 (병아리)?  우리가 만든거잖아!

    그걸왜 자연이 정화해.

    힘도 없어서 작은 플라스틱을 500년동안 분해하고 있는 불쌍한 자연 흑흑

    그러니까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말씀!

     

    A. (더 이상하면 죽겠다) 아. 네 그렇네요!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크흠 윽 자존심 상해!

     

    B. 너! 뭐라 중얼거려! 너 매년 몸속에 카드 50개 만큼의 미세플라스틱이 쌓인다고!

     

    A. 귀막기

    4
    •  
      서정우 기자 2021.07.30 20:53

      좋아요는 큰 힘이 되요.

      2
    •  
      서정우 기자 2021.07.30 20:55

      공식적으로 토론의 이야기 나누기 방식의 틀에서 벗어나지만 해보고 싶었어요!

      2
    •  
      김형규 기자 2021.08.04 15:37

      ㅎㅎ

      0
  •  
    서윤하 기자 2021.07.30 12:09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을 안 쓰게 되면 코로나 백신도 맞기가 힘들어져 코로나가 끝나기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0
  •  
    조민서 기자 2021.07.30 11:34
    찬성

    플라스틱 사용을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생활 어디에나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플라스틱사용을 금한다면 평리함은 물론 기업들이 만든

    제품의 생산기치도 떨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1
  •  
    김형규 기자 2021.07.30 07:27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않되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플라스틱을 사용하면 타격이 클 것입니다. 따라서 재활용을 잘하고 플라스틱을 대체할 물질을 발견한 다음 플라스틱사용을 금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7.29 19:58
    반대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옷, 일회용품이 바다로 흘러들어가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통이 되고 있습니다. 1년이 넘는 동안 썪지 않고 축적되어 바다를 오염시키고, 수백만 마리의 해양동물과 바닷새의 목숨을 빼앗는게 현재의 모습입니다. 

     

    필리핀 해안에서 발견된 죽은 고래의 뱃속엔 40kg이 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들어 있어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2050년에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질거란 보고도 있습니다.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지 않으면 우리는 플라스틱 쓰레기 섬에서 공존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플라스틱의 사용을 다른 대체제를 사용하여 줄이고, 버려진 플라스틱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2
    •  
      정하윤 기자 2021.08.01 11:26

      여러번 올리지 말아주세요. 다른 내용이여도요. 

      0
  •  
    조민서 기자 2021.07.29 19:52
    찬성

    플라스틱 사용을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생활에 없어선 안될 필수물질이기 때문입니다.

    0
  •  
    이태형 기자 2021.07.29 16:28
    반대

    저는 플라스틱 사용을 반대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에게 도움을 주지만,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킵니다.

    미국에서는 영상 40~50도까지 기온이 올라가 사망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수온이 올라가서 조개류가 익어서 해변으로 떠밀려 오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저는 더이상 환경오염으로 자연 생물들이 위협을 받지 않았으면 합니다.

     

    1
  •  
    정가희 기자 2021.07.29 14:10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을 찬성합니다.왜냐하면

    1. 플라스틱은 이미 우리 사회의 많은 변화를 이르켰기에 플라스틱 사용을 찬성합니다.

    2. 재활용을 잘 하거나, 분리수거를 잘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이상 정가희 기자였습니다.

    0
  •  
    조소연 기자 2021.07.29 11:25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이 없으면 우리생활은 많이 힘들고 부족할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플라스틱은 우리가 쓰는 것의 약 70%이므로 반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우리이 삶이 부족해질것입니다.

     

    0
    •  
      최인우 기자 2021.07.29 12:49

      왜 반대 했다가 찬성하나요?

      0
    •  
      윤영빈 기자 2021.07.30 08:22

      의견이 바뀔수도 있겠지요

      0
  •  
    권지수 기자 2021.07.29 11:12
    찬성

       안녕하세요? 저는 권지수 기자입니다. 여러분은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을 잘 쓰시나요? 대부분의 기자님들이 잘 쓰시고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세상에는 상상이 불가능한 만큼의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플라스틱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저는 ' 플라스틱 사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 라는 논제에 대해서 찬성합니다.

    지금부터 이 의견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플라스틱은 우리에게 매우 필요합니다. 주위를 둘러보십시오. 페트병부터 시작해서 장난감, 선풍기, 필름 ... 등등 우리 생활 주변에는 정말 많은 플라스틱이 존재합니다. 플라스틱이 없어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물론 우리 자연 환경에는 파괴되지 않고 보존되면서 지구가 아프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막심한 피해를 입게 될 것입니다. 플라스틱이 없는 세상은 한편으로는 좋겠지만, 저는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거의 모든 물건에 플라스틱이 0.1g이라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 물건들도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게다가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처리가 어려워서, 우리 지구에 온난화를 더 일으키는 역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생활의 일부분 이상이 플라스틱과 함께하고 있는 우리 삶을 심하게 망가뜨릴 것입니다.

       다음으로, 플라스틱이 없어지면 다양한 회사들이 큰 피해를 입게 됩니다. 플라스틱을 전문적으로 팔던 회사나 가게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안 그래도 이번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서 자영업자 분들이 큰 피해를 입으며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인데 플라스틱까지 사라지게 된다면 거의 모든 회사들이 망할 것입니다.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 어디에서나 둘러볼 수 있는데 플라스틱이 없어지게 된다면 전체 회사 중 반 이상은 망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우리 경제도 어느날까지나 무사할 수 없게 됩니다. 플라스틱이 사라지면 우리 생활만 무너지는 것이 아닌, 전체 회사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회사가 무너지게 되면 그 회사에 소속되어 있던 사람들도 일자리를 되찾기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리겠죠? 하지만 그러기에는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집안의 경제를 되찾기가 어렵고 사람들이 모두 길가에 내앉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플라스틱을 아예 없애는 것이 아닌 적게 사용하면 됩니다. 플라스틱이 없어지면 위의 의견들과 같이 많은 문제점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플라스틱이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니까 마구 쓰면 안됩니다. 플라스틱 아일랜드가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이고, 플라스틱을 먹고 죽게 된 바다 생명체들이 수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아예 플라스틱을 안 쓸수는 없으니, 우리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재활용을 하고, 머그컵을 사용하며, 단순히 플라스틱 사용을 조금만 줄이고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보다는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환경을 지킬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불필요한 플라스틱 제품을 줄이고, 되도록이면 친환경 제품을 선택하고 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플라스틱으로 가득한 지구. 그리고 환경오염 없이 깨끗한 지구. 여러분은 무슨 지구를 선택하시겠나요?

       저는 우리 후손에게 깨끗한 지구를 보존해서 남겨두고 싶습니다. 지금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많은 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 나 하나쯤이야. ' 하는 생각을 버리셔야 환경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 지구가 멸망할지 모릅니다. 쓰레기로 뒤덮인 지구의 모습을 볼때까지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요. 우리가 망가뜨린 지구, 우리가 살려야 합니다. 이상, 권지수 기자였습니다. 

    5
  •  
    조소연 기자 2021.07.29 10:58
    반대

    반대 합니다.

    플라스틱은 부수지 않는다면 1000년 넘게 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쓰레기는 대부분 바다로 가서 동물이 힘들것입니다

    0
    •  
      김건우 기자 2021.07.31 10:02

      1000년이 아니라 500년인데.........

      0
    •  
      최인우 기자 2021.08.01 14:01

      김건우 기자님 미세 플라스틱은 500년 넘게있습니다.

      0
    •  
      이보성 기자 2021.08.05 09:03

      김건우 기자님 약500년이고,

      1000년이 걸릴때도 있습니다.

      0
  •  
    서윤하 기자 2021.07.29 10:04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이 없다면 사람들은 비닐봉지 대신 다른 걸 들고 다닐 것입니다.

    그리고 플라스틱을 쓰는 스포츠도 많습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7.29 07:55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분리수거를 잘하면 플라스틱을 사용해도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
  •  
    윤영빈 기자 2021.07.29 07:39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이 없으면 플라스틱을 대체할수 있는 물질이 없고 또 있다고 해도 플라스틱만큼의 효율을 발휘하지 못할것 입니다.

    0
  •  
    공민호 기자 2021.07.28 17:12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지금은 플라스틱을 안 쓰는 생활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분야에서 플라스틱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플라스틱을 아예 안 쓰기 보다는 생분해 플라스틱과 대체에너지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분리수거를 잘해서 조금씩 줄여나가야 할 것 입니다.

    0
  •  
    서윤하 기자 2021.07.28 16:56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을 사용하면 가볍고 튼튼한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플라스틱이 없다면 레고 같은 장난감은 금속으로 만들게 되고 그러면 무거워지면서

    동시에 더 위험해질 것입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7.28 16:23
    반대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우리는 1년에 약 50개의 카드를 먹습니다.

    실제로 먹는 것이 아니라 50개의 카드의 플라스틱을 먹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에게도 매우 해롭지만 동물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동물들은 플라스틱을 모르기에 플라스틱에 계속해서 피해를 받습니다.

    저는 이와같은 이유로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1
  •  
    김지유 기자 2021.07.28 12:43
    반대

    전 반대입니다.

    요새 플라스틱 때문에 쓰레기섬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비록 우리가족은 플라스틱을 깨끗이 씻어서 버리지만

    플라스틱이 없어진다면 꼭 그런 노력없이 생활이 나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요새 여러 공장들이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플라스틱,

    바이오 플라스틱을 발명 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플라스틱이 없어지고 난 후,

    조금만 버티면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것 입니다.

    이상 김지유 기자였습니다.

    0
  •  
    정하윤 기자 2021.07.28 12:12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플라스틱이 아주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음식점에서 포장을 할 때 플라스틱 용기에 넣어주고 페트병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우리 생활에 다양하게 사용이되는 플라스틱을 당장 대체할 물건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생활에 널리 사용이 될 수 있고 친환경적인 신소재가 나오기 전까지는 플라스틱을 사용하지만 사용하는 양을 조금씩 줄여가면서 사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바다에 사는 생물들이 플라스틱 쓰레기로 고통을 받는게 사실이지만 분리수거를 잘하고 무단투기를 하지 않으면 바다로 가는 쓰레기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0
  •  
    조민서 기자 2021.07.28 11:12
    찬성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주변에도 굉장히 많은 플라스틱을 볼 수 있듯이 우리생활에도

    플라스틱은 방대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플라스틱을 쓰지 않게 된다면 우리생활은 더욱 불편해지고 악화 될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플라스틱사용에 찬성합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7.28 08:25
    찬성

    플라스틱 사용을 찬성합니다.

    우리생활에 플라스틱은 아주 중요해졌습니다.

    플라스틱은 환경오염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플라스틱을 대체할 물질을 만들 수 없을 것 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플라스틱을 적게 그리고 잘 재활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1
  •  
    천세민 기자 2021.07.27 23:31
    찬성

    이것은 편리하지만 짧은 삶VS플라스틱이 없어 불편하지만 긴 삶 입니다

     

     

    편리하지만 짧은 삶:플라스틱 덕분에 편리하지만 플라스틱 때문에 해양 생물들이 너무 많이 죽어, 인간들이 섭취할 수 있는 해양단백질이 부족해집니다.땅도 오염될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이 없어 불편하지만 긴 삶:플라스틱이 없어 불편하지만 물고기들이 번식을 계속 해,많은 생명체들이 건강하게 살아갈수 있습니다.

    저는 '플라스틱이 없어 불편하지만 긴 삶'을 택하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0
  •  
    유주하 기자 2021.07.27 22:02
    반대

    저는 플라스틱 사용을 반대합니다.

    얼마 전 TV에서 각종 바다 생물들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해 먹는 일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하와이와 미국 캘리포니아 사이에는 한국 15배 크기의 쓰레기섬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전세계 바다에는 51조 개가 넘는 미세 플라스틱이 떠다니고, 더 큰 문제는 인간에게 다시 먹이사슬로 돌아오고 있다는 것 입니다. 

    앞으로 이런 추세라면 플라스틱이 증가하면 2050년에는 전세계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이라는 성분이 분해가 잘 안 되고 썩지 않는 환경 문제를 유발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들도 한번 쓰고 버리는 문화를 바꾸고 사용량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3
  •  
    유자민 기자 2021.07.27 21:59
    반대

    반대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플라스틱은 환경파괴의 원인이 되고, 우리 생활에 편리함을 주지만 그 편리함이 우리에게는 곧 최악의 상황이 될수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2
  •  
    서윤하 기자 2021.07.27 20:59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요즘엔 투명 페트병을 따로 분류하는 것처럼 플라스틱을 재활용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으면 물건 대부분이 유리로 바뀌거나 금속으로 바뀌어서

    더 위험해질 수도 있습니다.

    0
  •  
    허정운 기자 2021.07.27 20:41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현재 가장 심각한 문제는

    플라스틱의 사용여부보다

    필요이상의 사용처와 사용량 그리고 무분별한 폐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생활 곳곳에 쓰여지는 유용한 플라스틱은

    생활의 편리함과 과학기술을 한단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노력해야 할 부분은 .

    문제가되는 일회성 플라스틱의 사용을 금하고,

    환경을 파괴할 만큼  심각한

    자연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하루빨리 수거하고

    다시는 자연을 훼손되지 않게 플라스틱 뿐만이 아닌

    모든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정상적인 소각이나 폐기가 될 수있도록 인간이 더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3
  •  
    김형규 기자 2021.07.27 20:23
    찬성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이제 우리 생활에 없으면 안 되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은 500년 동안 썩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플라스틱을 사용하면서도 환경오염을 최대한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재활용 잘하기처럼요.

     

    1
  •  
    김지윤 기자 2021.07.27 20:08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쉽고 간단한 플라스틱은 우리생활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 한다면 우리생활의 타격이 정말 심할것 입니다.

    그리고 플라스틱을 사용하면서도 잘만 관리한다면 환경오염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 플라스틱을 빨리 분해되게 만들면 환경오염에 피가 끼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이상으로 김지윤 기자였습니다.

     

    1
  •  
    윤영빈 기자 2021.07.27 18:30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위생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한 플라스틱 덕택으로 우리들은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없는 세상은 상상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재활용을 철저히 하고 분리수거를 확실하게 하여 라벨과 플라스틱 목 고리도 떼어서 분리를 하면  다시한번 좋은 플라스틱으로 재탄생할것입니다. 한번 쓰고 함부로 버려지는 플라스틱 문제로 인해 생태계를 오염시키는 것에 대한 심각성을 알고 친환경 플라스틱을 만드는 곳이 많이 생겼습니다. 플라스틱사용 문제를 누구보다도 먼저 알고 탄소중립선언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친환경 소재의 플라스틱으로 분해가 빠르고 재활용을 통해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더욱 많아 질것입니다. 단지 한번 쓰고 자연에 그대로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아닌 새로이 개발된 친환경 소재로 분해나 재활용이 가능한 대체물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우리들이 제대로된 분리수거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심코 버린 플라스틱이 해양을 오염시키고 지구를 병들게 하기 때문에 철저한 분리수거를 지금부터라도 최선을 다해야 할것입니다. 플라스틱이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그동안 편리함을 누렸기 때문에 플라스틱 사용이 없이는 매우 불편할 것입니다. 하루속히 친환경 소재의 분해가 잘되는 플라스틱과 같은 유용한 화학제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이라도 우리가 제대로된 분리수거와 재활용을 통해 자원을 아낀다면, 또 이제는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소재가 분명히 나올것이기 때문에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4
  •  
    이보성 기자 2021.07.27 17:13
    찬성

    전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 합니다.

    환경오염이 되긴 하지만,

    우리 일상생활에 꼭 필요하기도 하기때문입니다.

    위 내용들처럼 플라스틱에는 여러가지 단점들이 있습니다. 

    이 단점들을 보완 할 수 있는 새 기술을 개발하고, 집에서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재활용하기, 적게 사용하기, 친환경물품 사기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플라스틱을 줄여 나간다면

    언젠간 플라스틱과 함께 잘살 수 있는 그런 날이 올 것 같네요.

    이상 이보성기자였습니다.

    2
  •  
    김단아 기자 2021.07.27 17:02
    찬성

    전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 합니다.

    만약 플라스틱 사용을 아예 사용 하지 안는다면 집 물건의 절반을 바꿔야 할 것 입니다.

    플라스틱 대신 나무나 쇠로 가구나 책상, 선반을 만들면 어떻게 될까요? 

    나무로 만들면 분명 오래 가진 못 할 것 입니다. 

    그리고 나무도 한계가 있습니다.

    나무로 생활 용품을 만들어 나무가 없어진다면 공장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역할을 하지 못 할 것 입니다. 

    그러면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건데 이렇게 된다면 악 영향을 미칠 것 입니다.

    만약 쇠로 만들면 쉽게 녹이 슬어 산지 얼마 못가서 바꾸게 될 것 입니다. 

    그래서 전 차라리 플라스틱을 사용을 하지 않는 것 보다 적게 사용하고, 

    화학적으로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것을 연구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으로 김단아 기자 였습니다.

    2
  •  
    권영현 기자 2021.07.27 15:52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이 환경 오염에 크나큰 문제가 된다곤 하나,

    플라스틱에는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플라스틱이 환경에 문제가 되는 이유는

    플라스틱을 소각할 때 만들어지는 독성 기체나,

    바다에 버려져 분해된 플라스틱, 미세플라스틱

    등 말고는 딱히 더 없지 않습니까?

    플라스틱 사용을 즉시 중단하기 보다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동시에 새로운 플라스틱,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교체해서 사용하는 것이

    경제 손실과 환경 오염을 둘 다 막는 최선의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1
  •  
    공민호 기자 2021.07.27 15:37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지금 플라스틱을 활용하는 분야가 너무 많아서 경제적인 큰 손실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아예 막기보다는 자연에서 6개월~1년안에 썩어 없어지는 생분해 플라스틱 등 대체 물질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1
  •  
    박희수 기자 2021.07.27 15:34
    반대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플라스틱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분해되지 않습니다. 플라스틱은 미생물이 없애기 힘든 구조를 가지고 있어 500년 이상 자연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플라스틱을 대체할 만한 적합한 소재가 없고 싸고 실용적이여서 경제적 타격이 클 수 있지만, 현재 미국 택사스주 크키의 커다란 쓰레기 섬(일부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환경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세 플라스틱을 물고기가 먹고 그 물고기를 우리가 먹을 수도 있고, 환경 호르몬에 노출되어 성조숙증 같은 질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동식물들이 플라스틱으로 인해 병에 걸리고, 죽고 있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이유로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이상 박희수 기자였습니다.

    2
  •  
    조민서 기자 2021.07.27 15:13
    찬성

    저는 플라스틱사용을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환경에도 좋지 않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찬성을 하는 이유는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되기 때문입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지금당장 멈춰버리면 잇따른 피해가 계속될 것입니다. 

    기업들 입장에서 보면 한 기업도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회사는 없을 것이지요. 뿐만아니라 

    우리 자신들 또한 플라스틱을 굉장히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것이 물론 환경파괴로 이어지기도 하겠지만 그러기 전에 먼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개인간에서는 가볍고 

    휴대하기 편한 편리함을 주고, 단체로 봤을 경우에는 플라스틱, 그와 관련한 것들을 연구하거나 제품을 생산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환경문제는 해결 되지 않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토론터에서도 반대하고 계시지요. 그렇지만, 자신의 주변을 둘러보십시요.

    어느 한군데라도 플라스틱이 없는 곳은 보기 힘듭니다. 

    실질적으로 플라스틱사용을 완전히 멈추는것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그러니 플라스틱 사용을 멈추는 것보다는 자제로, 대체품을 이용하는 것이 실질적인 방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조민서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
    •  
      유주하 기자 2021.07.30 16:20

      아무리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그 편리함이 미래에는 지구 온난화,쓰레기 문제 등으로 심하면 지구 멸망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0
  •  
    양은세 기자 2021.07.27 15:09
    찬성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찬성합니다.

    그이유는

    첫째,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못하면 저희가 지금 쓰고있는 많은 플라스틱 용품을 쓰지 못할것입니다.

    그러면 그 물건을 만드는 공장, 그 물건을 판매하는 판매자 까지.. 피해가 만만치 않을것 입니다

     

    둘째, 저희가 사용하는 텀블러에도 플라스틱 성분이 조금이라도 들어가 있습니다.

    플라스틱이 조그만 들어가도 그 제품을 만들수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플라스틱 사용을 찬성합니다.

    물론 환경의 피해도 만만치 않치만, 플라스틱을 꼭 필요한곳에만 쓰고 나머지는 환경을 보호할수있는 물질로 바꾸는것은 어떨까요?

    플라스틱의 성질을 잘 살려서 말이죠!

    지금까지 양은세 기자 였습니다.

    2
  •  
    김태우 기자 2021.07.27 14:51
    반대

    저는 플라스틱 사용을 반대합니다.

    플라스틱은 편리하긴 하지만 자연 환경에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플라스틱은 썩는데 500년이나 걸려서 지금도 쓰레기섬이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런 결과는 사람 뿐 아니라 동식물에게까지 해가 되는 것이 확실합니다.

    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대체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김태우 기자였습니다. 

    1
  •  
    정윤아 기자 2021.07.27 14:45
    찬성

    플라스틱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잘 없어 지지는 않지만,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으면 어마어마한 경제적 손실이 잇달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플라스틱을 사용하되, 별로 가격 차이가 없는 제품 위주로 사용하고,

    꼭 필요한 용도로만 사용하면 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3
  •  
    서정우 기자 2021.07.27 14:44
    반대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플라스틱 빨래가 꽂힌 거북이 아시나요? 우리가 환경을 생각한다고 재활용 쓰레기통에 버린 플라스틱이 과연 우리의 원래 취지대로 재활용이 될까요? 대부분의 플라스틱은 소각이 되거나 매립됩니다. 이것은 환경호르몬이 나오고 생태계에 큰 악영향을 끼칩니다. 인간의 이기심과 무지로 고통받는 동물을 생각해주세요.

     

    둘째, 플라스틱은 분해되는데 500년이 넘습니다. 우리가 10년동안 플라스틱을 바닥에 두면 어떻게될까요? 상상만해도 끔직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분해된것이 아니라 짧은 기간에 미세플라스틱이 됩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이유로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3
  •  
    박지유 기자 2021.07.27 14:40
    반대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첫째, 플라스틱은 오랜시간이 지나도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플라스틱의 화학구조는 미생물이 분해하기 굉장히 힘든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굉장히 오랜시간 자연에 머무르게 됩니다.

    둘째, 플라스틱은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우리에게 돌아온다.

    앞에서 보셨다시피 플라스틱은 미생물이 분해하기 힘든 화학구조를 가지고있습니다.

    이로 자연에 오래남아있는 동안 작게작게 쪼개져 미세플라스틱이 됩니다.

    이를 다른 생물이 먹게되면 결국엔 돌고돌아 우리에게 다시 돌아옵니다.

    미세플라스틱은 우리몸에 들어와 건강을 해칩니다.

    환경파괴의 주범이자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플라스틱을 줄여야합니다.

    우리의 지금 당장의 미래를 위해 플라스틱을 줄여야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  
    장예원 기자 2021.07.27 14:31
    반대

    저는 플라스틱 사용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는

    편리하지만 환경을 해치고 동물들에게는 힘들고 불편하며

    땅속에서는 500년이 넘도록 썩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플라스틱 사용을 완전히 사용하지는 않고

    많이 줄여서 쓰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장예원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8
  •  
    최인우 기자 2021.07.27 14:04
    찬성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을 아예 사용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는 엄청난 피해가 옵니다.

    그러므로 플라스틱을 아예 사용하지 않는게 아니라, 적게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 플라스틱을 나노셀룰로오스로 만든 걸 이용해 분해도 오래 걸리지 않는 플라스틱을 이용하면 됩니다.

    재활용도 많이 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저는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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