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화학물질의 사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6/10~6/23)
종료
2021.06.10 16:08

 

인공 화학물질의 사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옷, 컴퓨터, 화장품, 샴푸, 세제, 가공식품, 장난감 등 우리 생활 속 많은 물건들은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어요.

만약 샴푸가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세제는요? 화학 덕분에 인간의 삶은 더 깨끗하고 편리해졌지요.

 

한편, 인공 화학물질은 아토피나 천식, 성조숙증 등 현대인의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해요.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화학물질의 공포는 더 커졌지요.

 

하지만 화학물질 그 자체로는 죄가 없어요. 세상 모든 물질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고, 모두 화학물질이에요.

또 우리 삶을 편리하게 해 주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인공 화학물질 없이 살기란 무척 힘들 거예요.

다만, 인체에 해로운 인공 화학물질은 문제지요.

 

유해 화학물질을 잘 관리해 안전하고 편리한 현대생활을 할 순 없을까요?

아니면 유해 화학물질을 피하기 위해 인공 화학물질을 되도록 적게 사용하는 ‘노케미족’으로 사는 것이 좋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찬성 :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해요.

반대 :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반대해요.

 

 

토론터에 의견을 작성해 줄 때는 찬성 또는 반대하는 견해를 먼저 밝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꼭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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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60%(78명)
반대
40%(51명)
[우수 댓글] 찬성합니다.

윤영빈 기자

2021-06-10 17:00:45

옛말에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라는 말이 있습니다.

동전의 양면처럼 인공화합물이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약이 될 수 있고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단적인 한 예를 가지고 좋다! 나쁘다!로 이분법적으로 말을 한다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노벨이 만든 다이너마이트가 전쟁에서 사람들을 많이 죽이는 무기로 사용되었다고 다이너마이트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니듯이 인공화합물에 대한 오남용을 줄이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22
[우수 댓글] 반대합니다.

김시윤 기자

2021-06-10 17:26:24

천연으로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우리가 입고 있는 옷도 천연&재생 화학물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사람들은 천연&재생 화학 물질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공화학물질이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었지만, 병을 주기도 하고, 환경 오염을 일으킵니다.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인공화학물질을 적게 사용하는 노케미족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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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8

  •  
    윤영빈 기자 2021.07.21 06:06
    찬성

    잘 쓰면 엄청난 이득을 볼수 있는 인공 화학 물질 사용을 찬성합니다

    0
  •  
    최인우 기자 2021.06.25 07:59
    찬성

    저는 인공물질이 사람을 헤칠수있다면 반대합니다

    0
  •  
    신지유 기자 2021.06.24 13:29
    반대

    저는 인공화학 물질 사용에 반대합니다.

    첫째로, 만일 지금 인공 화학물질을 많이 활용한다면 현재에는 편하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되겠지만 미래에는 더욱 힘들고 모든 생물이 죽어가는 세상이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은 유출된 인공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죽어갈 것이고 이에는 우리가 먹는 가축들이나 물고기도 포함됩니다. 또한 이렇게 동물들이 인공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죽어간다면 자연생태계는 망가드려져 다시 돌아오지 못해 우리도 우리가 만든 인공 화학물질로 인해 죽어가게 될 수 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인공 화학물질은 우리의 생활을 180°씩 바꾸어 놓는 물질이기에 사용을 반대합니다.

    둘째로,  굳이 인공화학물질을 쓰지 않더라도 인공 화학물질이 포함 되지 않았거나 소량이 포함된 천연제품들을 쓸 수 있습니다. 주방 세제와 샴푸, 옷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인공 화학 물질들도 천연 제품으로 사용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천연 제품을 쓴다면 조금은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나 하나 뿐만 아니라 지구에 사는 많은 생물들의 목숨을 살리는 일이고 미래의 행복을 위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보람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조상들은 인공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도 잘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만일 인공 화학물질 사용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면 우리 조상님들은 과거에 어떻게 살았을 까요? 이와 같이 과거에는 우리가 생태계를 망가뜨리지 않고도 지듬보다는 불편하더라도 잘 살왔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꼭 인공 화학물질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저는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반대합니다.

    2
  •  
    윤영빈 기자 2021.06.23 23:25
    찬성

    이 의견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천연은 무한할수없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공화학물질이라고 해서 인체에 꼭 해한것은아니며 오히려 사용량을 적절하게 사용법을 올바르게 사용을 한다면 많은 편리함을 얻을수있습니다

    0
  •  
    최유주 기자 2021.06.23 23:23
    반대

    아무리 편리한 물질이라도 환경에도 좋지 않고

    인체에 유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 반대합니다 

    0
  •  
    이율리 기자 2021.06.23 22:28
    찬성

    전 찬성입니다.

    물론 인공화학물질이 쓰기에 좀 꺼림칙한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인공화학물질을 매우 편리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몸에 좋은 인공화학물질이 나올 것입니다.

    예를 들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있습니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유독성 때문에 유아용 장난감에 사용 금지인데요, 아직도 몇몇 사람들이 불법으로 어린아이 장난감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왜 불법인데도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쓰는 걸까요? 정답은 '값싸서'입니다. 요즘 선진국들에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의 위험성을 알고 다른 물질로 대체하고 있는데요, 이 물질은 너무 비싸서 개발 도상국이나 후진국에서는 아직 사용이 어렵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더 싸게 만들면 되겠죠? 하지만 이 물질은 좀처럼 값이 내려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대신할 값싼 물질을 발명하면 됩니다.

     

    제 말이 바로 이겁니다. 몸에 나쁜 인공화학물질은 더 나은 물질로 대체하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1
  •  
    임주영 기자 2021.06.23 21:03
    찬성

    아무리 위험해도 안 쓸 수는 없습니다

    0
  •  
    장예원 기자 2021.06.23 20:13
    반대

    저는 이번에 바뀌었네요

    저는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지구는 우리가 사용하는 인공 화학물 때문에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래오래 건강한 지구로

    되길 바라며 반대라고 글을 올립니다 지금까지 장예원 기자였습니다 갑사합니다

    1
  •  
    이채형 기자 2021.06.23 19:04
    반대

    전 반대합니다.

    인공화학물질의 사용은 엄격하게 규제해야합니다.

    자연생태계를 교란시키는 환경호르몬과 같은 유해물질이 곳곳에 퍼져있다면 지구상태는 회복이 불가능할지 모릅니다.

    인공화학물질이 어느정도 생활에 유익함을 줄수는 있으나

    자연을 원래대로 회복하기에는 거의 어럽기때문에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반대합니다.

    1
  •  
    천세민 기자 2021.06.23 16:41
    찬성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편리한 삶보다 건강과 병에 안걸리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
    •  
      최성현 기자 2021.06.23 19:52

      반대한 다고 쓰셨는데 찬성으로 되어있나요?

      0
  •  
    김형규 기자 2021.06.23 16:32
    반대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반대합니다.

    가습기 살균제처럼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환경을 파괴합니다. 

    0
  •  
    권지수 기자 2021.06.23 14:00
    찬성

    안녕하세요? 저는 권지수 기자입니다.

    저는 ' 인공 화학물질의 사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 라는 주제에 대해서 찬성합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에 관해서 셜명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인공 화학물질은 우리 생활을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지금 옆에 있는 물건들을 보세요.

    옷, 핸드폰, 샴푸, 가공식품, 장난감 등 거의 모든 생활용품은 화학물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생활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저는 이런 물건들 또한 우리 몸에 안 좋을지라도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물건이기에 인공 화학물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애초에 인공 화학물질은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인공 화학물질을 만들 때에는, 인공 화학물질이 안 좋은 영향을 끼치니까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인공 화학물질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됐고, 누가 최초로 만든 물질인지는 모르겠다만 인공 화학물질은 지금도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생활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공 화학물질의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고 실용성과 필요성 또한 훨씬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친환경 물질을 사용한다고 해도 인공 화학물질의 실용성을 이겨낼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인공 화학물질이 무조건 인간을 해치지는 않습니다.

    인공 화학물질이 인체에 해로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인공 화학물질이 사람들에게 해를 주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인공 화학물질 또한 인체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고, 인공 화학물질이 무조건 나쁘다고 단정 지을 것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인공 화학물질에 대해서 찬성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상, 권지수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2
  •  
    조민서 기자 2021.06.23 11:28
    찬성

    찬성합니다. 우리생활에 필요하고 없어선안돼기 때문입니다.

    0
  •  
    조미성 기자 2021.06.23 10:45
    찬성

    우리 생활에 필요해서

    0
  •  
    서정우 기자 2021.06.23 08:39
    반대

    환경보호를 위해 화학물질 사옹을 절제합시다!!

    1
  •  
    공민호 기자 2021.06.22 20:55
    찬성

     여름철에는 식중독이 많이 발생합니다. 식중독을 치료할 수 있는 항생제 외에도 다른 의약품들도 모두 인공 화학 물질입니다. 인공화학물질을 아예 안 쓴다면 병들도 대부분 치료할 수 없을 것 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1
  •  
    김윤솔 기자 2021.06.22 20:54
    찬성

    잘만 쓰면 우리 생활에 유용한 것이기 때문에 찬성합니다

    1
  •  
    임주영 기자 2021.06.22 20:46
    찬성

    화학물질이라고 무조건 반대할 수는 없습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6.22 18:29
    반대

    인공화학물질사용에 반대합니다.

    인공화학물질을 대체할 천연화학물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0
  •  
    고명훈 기자 2021.06.22 18:06
    찬성

    인공화학물질 이라고 무조건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고 인체에 해롭지 않습니다 인공화학물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나빠질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인체에 해롭다 생태계를 파괴한다 라는 건 단점 만 보고서 인공화학 물질이 나쁘다고 판단 할수없읍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저 인공화학물질은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인공화학 물질이 없다면 우리는 큰 혼란을 겼게 될거라고 생각 합니다. 제 4차 산업시대에 인공화학물질로 만든 컴퓨터가 없으면 회사원 은행원 분들 은 큰 혼란을 격을수있읍니다 그리고 약이 없다면 독감 같은 질병을 이겨낼수 없을거고 더더욱 지금 우리가 격고있는 코로나 백신이 만들수 없어 우리는 코로나와 같이 살아야 될수도 있읍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사람들이 인공화학물질은 나쁘다는 편견을 없에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대댓글 0

    1
  •  
    허고든 기자 2021.06.22 14:22
    반대

    인공화학물질은 삶을 편리하게 하지만 우리몸을 해롭게 하므로 반대한다.

    1
  •  
    윤영빈 기자 2021.06.22 13:43
    찬성

    집에 골든리트리버 1마리와 시츄 1마리, 백봉오골계 어른닭 4마리 병아리 6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동물들 하나하나가 모두 성격이 다르고 특징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동물들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지만 인공화학물질을 무조건 안쓴다면 그에 맞는 천연물질을 찾아야 하는데 천연물질은 양이 매우 적습니다. 우리가 사용할만한 천연물질을 얻으려면 아마 지구가 여러개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적절한 인공화학물질은 꼭 필요합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6.22 08:45
    반대

    저는 불쌍히 아파하는 동물들 때문에 인공 화학물질에 반대합니다.

    1
  •  
    김형규 기자 2021.06.22 06:47
    반대

    저는 인공화학물질사용에 반대합니다.

     

    0
  •  
    권영현 기자 2021.06.21 22:12
    찬성

    저는 인공 화학 물질의 사용에 찬성합니다.

    세상의 모든 물질들은 화학 물질들이며,

    인공 화학 물질도 다 해로운 것들은 아니니까,

    환경에 무해한 인공 화학 물질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개발해 나가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만들어진 인공 화학 물질들의 대부분이

    해로웠다고 해서, 앞으로 인공 화학 물질 개발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지도 전혀 모르는데,

    과거의 일들만 보고서 인공 화학 물질의 개발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고정관념이자 편견으로 인한 잘못된 일반화로,

    해로운 인공 화학 물질을 법으로 금지하면 됩니다.

    그리고, 자연적 화학 물질 중에서도 해로운 것이 많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지금 손소독제에 사용되는 알코올의

    대부분은 인공적으로 얻은, 인공 화학 물질입니다.

    그리고 그 인공 화학 물질 알코올 손소독제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 '분자'인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인공 화학 물질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0
  •  
    원지환 기자 2021.06.21 19:25
    반대

    화학 물질은 위험하게 쓰입니다.

    하지만 인공은 더 해로운데 그걸 만든다면 모두에게 좋지 않습니다

    1
  •  
    김형규 기자 2021.06.21 16:47
    반대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반대합니다.

    1
  •  
    김건우 기자 2021.06.21 16:43
    찬성

    아무리 인체적으로 해롭고 처리하기도 힘들어도 인간이 나쁜쪽으로 사용해서 그렇지 사실 좋은쪽으로 사용하면 괜찬을수 있습니다

    1
  •  
    임주영 기자 2021.06.21 11:17
    찬성

    그래도 필요합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6.21 09:31
    반대

    인공화학물질은 우리에게 인체적으로 해롭고 처리하기도 어려우므로 반대합니다.

    0
  •  
    윤영빈 기자 2021.06.21 00:09
    찬성

    인공화학물질을 사용방법에 따라서 쓰면 큰 이익이될수도 있고 우리생활에 편리함도 주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0
  •  
    조소연 기자 2021.06.20 20:46
    반대

    저는 반대입니다.

    요즘 지구온난화 떄문에 사람들과 동물들이 고통스러워 하는 데 이 때 인공 화학물질까지 +한다면 우리는 더욱 생활이 불편해 질것입니다

     

    1
  •  
    임주영 기자 2021.06.20 20:33
    찬성

    찬성해요.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라는 속담처럼 말이죠

    0
  •  
    조민서 기자 2021.06.20 16:35
    찬성

    찬성합니다. 화학이 무조건 해롭다하는 인식보다는 좋게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먼저인것같습니다.

    노케미족이라고 해서 화학물질을 아예 사용하지 않는것처럼 화학은 우리 생활에 밀접해 있습니다.

    이처럼 저는 이번 토론주제에 찬성하는 바입니다.

    0
  •  
    김건우 기자 2021.06.20 10:43
    찬성

    서정우 기자님 너무 많은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서정우 기자님이 반대인것은 저희도 다 아니까 앞으로는 서정우 기자님의 의견에 대한 댓글을 자제해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6.20 09:09
    반대

    환경보호, 인류의 건강한 생존, 동물보호를 위해 인공화학물질 사용 반대해요.

    1
  •  
    윤영빈 기자 2021.06.20 08:31
    찬성

    이 의견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인공화학물질이라고 해도 우리 생태계를 무족권 파괴하는것은 아니고 잘만 쓰면 득이 될수있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0
    •  
      노한아 기자 2021.06.20 09:30

      무족권->무조건, 여러번 댓글을 달면 다른 분들것이 안 보이는데..

      0
  •  
    장예원 기자 2021.06.20 07:58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인공 화학물질도 나빠도 잘 쓰면 약이 되고

    잘못 사용 하면 독이 되므로 잘 쓰면 우리 몸에도 좋을수 있으므로

    저는 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6.20 06:47
    반대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인공화학물질은 우리의 몸과 환경을 해칩니다.

    0
  •  
    박희수 기자 2021.06.19 12:46
    찬성

    인공화학물질이라고 무조건 생태계를 파괴하는 것은 아닙니다

    0
  •  
    윤영빈 기자 2021.06.19 09:57
    찬성

    저는 찬성입니다

    왜냐하면 인공화학물질이라고 해서 꼭 무족권 인체에 나쁜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전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6.19 09:36
    반대

    저는 반대합니다. 

    아이들이 잘못 화학물질을 사용하다 다친 기사들이 많습니다.

    여러화학 약품은 알러지를 유발하고 피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1
  •  
    임주영 기자 2021.06.19 09:26
    반대

    천연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0
  •  
    조소연 기자 2021.06.18 21:16
    반대

    저는 반대입니다.

    요즘 지구온난화 떄문에 사람들과 동물들이 고통스러워 하는 데 이 때 인공 화학물질까지 +한다면 우리는 더욱 생활이 불편해 질것입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6.18 20:52
    반대

    저는 반대합니다.

    옛날에는 인공화학물질 없이도 쉽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니 인공화학물질이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0
  •  
    윤영빈 기자 2021.06.18 20:29
    찬성

    이미 많은 인공화학물질을 사용하는데 사용을 못하게된다면 우리는 힘든 삶을 살고있을겁니다.

    0
  •  
    박희수 기자 2021.06.18 19:29
    찬성

    오히려 생태계에 파괴하고 인체에 해를 줄 수 있습니다

    0
  •  
    박희수 기자 2021.06.18 19:17
    찬성

    제가 쓴 것을 요약하자면, 우리 생활 속엔 많은 인공 화학물질이 있습니다.

    만약 인공 화학물질에 독성이 있어도 그건 아주 소량입니다.

    단순히 '인공화학물질은 몸에 유해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실텐데 아닙니다.

    약 등 병을 낫게 해주는 것들도 인공화학물질 입니다.

    반대로 인공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몸에 해를 줄 수 있습니다.   

    1
  •  
    서정우 기자 2021.06.18 11:12
    반대

    저도 인공화학 물질로 인해 피부나 호흡기 질환 등의 부작용 때문에 사용을 반대합니다. 

    1
  •  
    김주혁 기자 2021.06.17 20:06
    반대

    인공 화학물질을 이용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때문에 사용을 반대합니다.

     

    0
  •  
    어경원 기자 2021.06.17 19:53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인공 화학 물질이 없으면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만약 인공 화학 물질이 없어졌다고 생각했을 때 샴푸, 화장품, 비누, 컴퓨터, 옷등의 물건을 사용하지 못 한다면 우리는 매우 불편해 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것들이 없다고 해서 우리가 당장 죽고 하는건 아니지만 이미 우리는 화학 물질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이런 것들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석기 시대 사람들이 철기를 발견 하고도 석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과 같죠. 물론 저도 천연 화학 물질이 건강에 덜 해롭다고 생각하지만 현재는 없으면 안 될 것 같아요

    0
  •  
    윤영빈 기자 2021.06.17 19:52
    찬성

    인공화학물질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큰 이득을 얻을수있습니다

    0
  •  
    전건후 기자 2021.06.17 19:22
    찬성

    저는찬성합니다 우리가 인공화학물질을 사용하지않으면 다른자원들은 사라질때 인공화학물질을 쓰지않아 우리는 그때는 우리는 물건을 만들수없어 우리생활이 불편해질것 입니다

    0
  •  
    김도연 기자 2021.06.17 18:22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어느 정도의 인공 화학 물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6.17 16:10
    반대

    저는 반대합니다.

    천연물질은 양이 한정되있지만 인공화학물질은 우리의 몸과 환경을 해칩니다

    1
  •  
    송현민 기자 2021.06.17 14:16
    찬성

    전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우선 예를 들어 신약 같은 경우는 몇여년을 걸쳐 신약으로 인정받게 되지요.그 과정에서 떨어져서 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저는 인공화학물질도 요즘 친환경에 관한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으므로 친환경적인지,인체에 해롭지는 않은지 등등 까다로운 절차를 여러번 거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유해할수는 있습니다.하지만 방사능처럼 안전수치를 넘지만않으면 괜찮고,무엇보다 인공화학물질과 달리 천연물질은 양이 한정되있습니다.언제까지나 천연물질만 고집할수는 없다는 소리입니다.게다가 천연물질은 모르는게 많지만,인공화학물질은 우리가 만든만큼 천연에 비해 아는 것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1
  •  
    서정우 기자 2021.06.17 11:22
    반대

    토론주제를 보면 인공화학물질을 최소화해야한다가 반대입장입니다. 아예 사용을 안할수는없죠. 최소화하고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나 끊임없이 고민해야합니다.

    1
  •  
    박희수 기자 2021.06.16 19:12
    찬성

    저는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인공 화학물질은 우리생활에 꼭 필요한 존재 입니다.

    이를테면 우리가 신는 스타킹도 나일론이란 인공 화학물질로 만든 것이죠.

    이외에도 세제, 옷, 비누 등 여러가지 생필품에 인공 화학물질이 쓰이고 있습니다.

    인공 화학물질에 유독성이 있더라도 그건 아주 소량일 뿐입니다. 

    '인공 화학물질은 몸에 해롭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겁니다.

    반대로 인공 화학물질은 몸에 이롭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의 병을 낫게 해주는 약도 인공 화학물질이죠.

    영양제도 인공 화학물질인 것이 있습니다.

    인공 화학물질이 사라지면 오히려 생태계를 파괴하고 인체에 해를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로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대해 찬성합니다.

    3
  •  
    곽용준 기자 2021.06.16 18:37
    찬성

    저는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인공화학물질을 아예 사용하지 않고 생활한다면, 우리 생활은 지금보다 훨씬 불편하고, 힘들어질 것 입니다. 예를 들면, 과자에 달콤하고 매콤하고 짭짤하거나 초콜릿 맛 등 과자를 맛있게 해주는 조미료가 없다면, 과자라는 것은 그저 설탕을 굳혀서 튀김가루를 뭍인 후 튀긴 것이 될 겁니다. 거기다가, 지금까지 우리는 이미 인공 화학물질을 많이 사용해왔기 때문에, 갑자기 인공화학물질을 싹 다 없애버리면 사람들은 카오스+패닉상태가 될 수도 있고, 조금씩 줄여간다고 해도, 그 "조금씩" 중 어떤 사람에게는 필수적이고, 없으면 삶이 힘들어지는, 그런 것이 포함되며, 우리가 게임에 중독되듯이, 조금씩 필요 없는 인공 화학물질을 없애다가 보면, 거의 대부분의 인공 화학물질이 사라져버릴 것이고,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우리의 삶은 지금과 아주 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샴푸, 세제 등 우리 생활에 있어서 거의 필수품에 가까운 제품들에는 인공 화학물질이 조금씩은 포함되어 있고, 인공 화학물질이 사라진다면, 이러한 제품들도 많이 변형되거나, 사라져 그것을 대체할 무언가를 찾아야 하는데, 무조건 천연제품만 찾다 보면, 결국은 기존의 인공 화학제품이 들어간 제품보다 훨씬 성능이 떨어지거나 아예 대체할 무언가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너무 천연 제품만 사용하려고 하다 보면, 그 천연 자원이 고갈될 수도 있고, 그것을 더 채우려고 하다 보면 인공 화학물질이 환경을 파괴하는 것 이상으로 환경을 파괴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지금도 사람들은 커피나무를 심기 위해 열대우림과 밀림을 파괴하고, 그곳에 살던 야생동물이 살기 힘들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공 화학물질이 인체에 큰 해를 끼치지는 않습니다. "장마가 무서워 호박을 못 심겠다"는 우리 속담이 있듯, 인체에 해로운 인공 화학물질이 포함된 제품만 피하고, 다른 제품들을 잘 사용한다면, 우리에게 큰 피해가 오지는 않을 것이며, 굳이 생활에 불편함을 겪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인공 화학물질을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1
  •  
    윤영빈 기자 2021.06.16 18:16
    찬성

    인공화학물질이라도 우리 인체에 크게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그러므로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6.16 06:51
    반대

    우리의 삶이 조금 불편해지더라도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이 인공화학물질의 최소화인거같아요.

    1
  •  
    윤영빈 기자 2021.06.15 20:23
    찬성

    인공화학물질이 우리생활에 편리함을 주는데 인공화학물질을 사용을 못한다면

    굉장히 불편한 삶을 살것같습니다.

    1
  •  
    서정우 기자 2021.06.15 12:23
    반대

    화장품에 인공화학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포스팅을 보았는데, 그만큼 우리 몸에 해롭다는 증거인거 같아요. 요즘 유기농이나 집에서 만들어 쓰는 무해한 화장품도 많더라구요. 인공화학 물질을 최소화 하는 방안을 계속해서 찾아야할 것 같습니다. 

    1
  •  
    김형규 기자 2021.06.15 06:20
    반대

    저는 반대합니다,

    인공화학물질은 우리의건강과 환경을 파괴합니다

    1
  •  
    강준호 기자 2021.06.14 22:14
    찬성

    인공화학물질을 어느 정도는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천연으로만 사용하는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해 화학물질을 잘 관리하여 환경오염을 시키지 않고 인류에게 해가 되지 않는 대체제를 계속 개발한다면 모두가 만족할만한 인공화학물질이 나올것입니다. 

    0
  •  
    윤영빈 기자 2021.06.14 20:55
    찬성

    전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인공화학물질로 만든 옷,세제,비누 등등 이미 우리생활 많은곳에 쓰이고

    편리함을 주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0
  •  
    정가희 기자 2021.06.14 15:54
    찬성

    전 인공물질의 사용을 찬성합니다.

    인공물질은 인간에게 크나큰 편리함을 주었습니다.

    주방세제나 샴프 비누 등 생활곳곳에는 인공물질로 만들었지만 생활에 필요한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인공물질 사용을 극히 찬성합니다.

    1
  •  
    조민서 기자 2021.06.14 14:55
    찬성

    안녕하세요, 조민서 기자입니다.

    우선 저는 인공화학물질사용에 관하여 찬성하는 바입니다. 만약 인공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생활은 매우 불편해 질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것들이 화학물질들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이죠. 인체에해로운 물질들로 인한 피해가 두려워 마냥 천연이나 노케미족만 찬양한다면 

    화학물질에 대한 개발이나 발전은 더딜 것입니다. 이또한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구요.

    인공화합물을 두려워해 피하기보다는 그것을 어떻게하면 더 이롭게 우리생활에 이용할 수 있을까의 생각이 먼저였으면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인공화학물질의 사용에 찬성합니다. 이상입니다.

    0
  •  
    노한아 기자 2021.06.14 14:16
    찬성

    전 인공 화학물질의 사용을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인공 화학물질로 인해서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생활에 자주 쓰이는 인공 화학물질의 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 예에는 학용품이나 탈취제, 샴푸 등이 있습니다. 물론 유해물질이 나온다고 해도, 그것은 아주 소량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대체물질을 찾았다고 해도 한번에 바꾸기는 힘들텐데, 그 전까지는 인공화학물질을 써야하지 않을까요? 꼭 나쁘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우리의 삶을 편하게 해주는 좋은 도우미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따라서 저는 인공화학물질의 사용을 찬성합니다.

    2
  •  
    서정우 기자 2021.06.14 08:54
    반대

    아침에 손 씻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인공 화학 비누보다 천연 비누가 좋지 않을까? 당연하겠죠? 만들어 쓰시는 분도 계시던데~~

    우리도 천연 비누가 더 좋다는 걸 알지만 쉽게 대체하지 못하기도 하죠. 더 많은 사람이 찾으면 가격도 저렴해질 거 같은데요. 

    인공 화학 물질의 대체품을 자꾸 찾아나가야 할 거 같아요. 

    1
  •  
    김형규 기자 2021.06.14 07:49
    반대

    저는 인공화학물질사용을 반대합니다.

    인공화학물질이 우리에게 도움도 주지만 환경과 우리의 건강도 해칩니다.

    0
  •  
    박로운 기자 2021.06.13 21:13
    찬성

    안녕하세요. 박로운 기자라고 합니다.

    이 토론의 주제,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떤 분은 찬성이고 어떤 분은 반대일 것입니다.

    일단 저는 찬성입니다.

      인공 화학물질이 나쁜 면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쁜 면이 있다는 것만 보고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봅니다.

     인공 화학물질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고 사용량도 많습니다.  하지만 좋다고 마구 쓸 수도 없습니다. 유해 물질이 들어간 화학 물질은 환경 오염과 우리의 건강에 나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많은 것들이 완전 나쁘다고 할 수도 없고 완전 좋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한마디로 많은 것들은 딱딱 좋고 나쁘다고 나눌 수가 없습니다. 

     나쁘니까 쓰지 않는다보다는 좋은 점은 놔두고 안 좋은 점은 보안해 나가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1
  •  
    최강민 기자 2021.06.13 17:58
    찬성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이 인공화학물질을 사용하면서 편리해진 부분이 많습니다. 이제 와서 대체하기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듭니다. 대신 환경을 생각하기 위해서 인공화학물질을 사용하는 기준을 강화하고 관련 법을 더 자세하게 만들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  
      최정민 기자 2021.06.13 18:16

      저는 반대합니다. 기준을 강화해도 사용하는 물질이 점점 많아 진다면 문제는 더 많아질꺼라고 생각합니다.

      1
    •  
      송현민 기자 2021.06.17 14:21

      찬성합니다!!!!기준이 강화되면 사방이 인공화학물질 천지여도 기준이 까다로운 만큼 유해한 화학물질도 기준을 통과해,널리 사용될 가능성도 낮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0
  •  
    이원건 기자 2021.06.13 15:45
    반대

    인공 화학물질은 자연을 위협 할 수 있습니다. 인공 화학물질은 지구의 오존층을 파괴할 뿐만아니라 독성 물질도 나올 수 있어 우리와 동물에게도 위험한 물질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도 화학 물질이 들어가 607명에 희생자가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화학 물질은 우리에게는 편리하지만 어쩔때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생활이 편리한 생각만 하면 자연은 지금보다 안 좋은 상황으로 갈 수 있습니다. 게속 화학 물질을 쓰면 사망자도 늘고 동물들도 화학 물질에 오염 된 물을 먹다가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반대합니다.

    1
  •  
    정하윤 기자 2021.06.13 15:03
    찬성

    안녕하세요 정하윤 기자입니다.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에 저희가 인공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물품들의 대부분을 사용하지 못하게 됩니다. 화학물품은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서 우리의 생활을 풍요롭고 편안하게 만들어거나 우리에게 해가되는 물질이 됩니다. 따라서 화학물질은 제대로 잘 사용하면 우리에게는 해를 거의 끼치지 않습니다. 

    0
  •  
    장하성 기자 2021.06.13 14:18
    찬성

    저는찬성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쓰는 옷 이 옷만 봐도 알수있습니다 우리의 옷이 면도 있지만

    나일론 이라 하는 튼튼한 소재가 있습니다 그 소재로는 주로 장갑 겉옷 등에 쓰입니다

    그런 좋은 것을 놓아두고 동물 그것도 부드러워야 한다며 산채로 가죽을 벗기는데 나일론,인공섬유 등을 사용하면 그것을 하지않고 할수있습니다 베터리 헨드폰 베터리 장난감 베터리 차 베터리 노트북 베터리 등도 요즘엔 연구하여 더좋게 만드는데 그것도 인공소재 아니인가요?

    그럼 망치를 생각하세요 망치는 못을 쉽게 박아주는 도구입니다 그걸로 사람을 해치면 망치가 잘못이 아니잖아요 그걸 그렇게 쓰는 사람이 문제인 거다 이라는 것이죠 그레서 화학도 잘 쓰면 좋을것 같습니다

    0
  •  
    김건우 기자 2021.06.13 11:11
    찬성

    인공화학물질은 우리에게 피해를 줍니다

    하지만 인공화학물질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벌써 우리 세상은 화학으로 가득차 있고 심지어 그중에서 인공화학물질이 차지하는 영역 또한 넒습니다

    아무리 나쁘다 해도 우리에게 편리함을 선사해줄수 있는 부분이 1%만 있어도 그것을 그 1%에 사용하면 좋게 될겁니다

    인공화학물질이 아무리 나뻐도 우리에게 편리함을 선사할 1%는 훨씬 넘게 있지 않습니까?

    인공화학물질은 우리 인간이 만든것 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욕심이 많다해도 바보는 아닙니다

    그렇기 떄문에 인간도 화학물질을 만든 이유는 꼭! 있을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우리 인 간이 만든 화학물질 사용을 반대하기 전에 이 화학 물질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을 생각해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  
    윤영빈 기자 2021.06.13 10:23
    찬성

    저는 인공화학물질에 대해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 많은 인공화학물질을 사용하고있고

    인공화학물질이 있어 우리 생활에 있어 편리함을 주는 인공화학물질!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대해 찬성합니다.

    1
  •  
    서정우 기자 2021.06.13 10:08
    반대

    너무 사람 위주로만 생각하지 맙시다. 지구상에 어마어마한 수의 동물들이 있습니다. 이 동물들은 모두 화학물질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모든 화학물질은 동물실험을 한 후에 나옵니다. 여러 동물들은 고통을 받고 결국에 죽습니다. 화학물질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는 동물과 화학물질의 실험으로 노출되는 동물이 분류가 되지만 공통점은 우리의 편리성과 안전성을 위해 희생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사자들처럼 하층을 괴롭히죠. 인간은 다른 동물을 보호해야합니다.

    2
  •  
    유자민 기자 2021.06.13 10:04
    찬성

    저는 인공화학물질에 찬성 합니다. 이유는 옷, 샴푸, 세제, 신발, 등등 화학물질이죠. 이미 우리의 생활에 접해져있습니다. 그 덕분에 위생적 또는 편리함등. 만약 인공 화학물질이 없다면 아마 사는게 좀 너저분하거나 비위생적일지도 모릅니다. 때문에 전  찬성 합니다

    0
  •  
    오지훈 기자 2021.06.13 08:57
    찬성

    인공 화학물질 이 없어도 단점이많아요 그러니까 좋은것만쓰면 되지안나요?? 저는 찬성입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6.13 07:29
    반대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을 반대합니다.

    인공화학물질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지만 우리의 건강과 환경을 해칩니다.

    0
  •  
    김지우 기자 2021.06.12 22:47
    반대

    안녕하세요? 김지우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 토론 주제인 '인공 화학물질의 사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에 반대합니다. 지금부터는 개인적인 의견이니 반박, 댓글 모두 가능합니다 :)

     

     

    0
  •  
    이승범 기자 2021.06.12 21:38
    반대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인공화학물질은 적당히 사용하면 편리하지만 반대로 너무 많이 사용하면 

    인체에 유해하고 환경 오염등을 일으키기 때문에 인공화학물질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으니 가급적

    사용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1
  •  
    박성준 기자 2021.06.12 20:10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인공화학물질은 적절하게 사용하면 지구의 환경을 지키면서 잘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가 함께 기준을 세워 잘 사용한다면 충분히 지구의 오염을 방지하면서 좀 더 편리하게 살 수 있습니다. 인공화학물질이 들어가는 제품을 만들 때에는 환경오염을 시키지 않도록 기업과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함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입니다.  기준을 잘 세우고 적당한 양을 잘 사용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  
      윤영빈 기자 2021.06.13 08:46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0
  •  
    윤유성 기자 2021.06.12 20:02
    찬성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인공화학물질 에는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있고

    인공화학물질로 인해 환경이 나빠질수있습니다

    인공화학물질은 줄일수 있지만 환경은 되돌리지 못합니다

    그런이유로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반대합니다.

    물론 인공화학물질을 무조건 사용을 안 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위해서,우리말고 다른 생명체들을 위해서,환경을 위해서

    인공화학물질 사용을 줄이고 반대하는게 어떨까요?

     

     

     

     

     

    1
    •  
      윤유성 기자 2021.06.13 20:02

      반대인데 수정이 안되네요

       

       

       

       

      0
    •  
      서정우 기자 2021.06.14 08:54

      위에서 반대를 다시 수정할때 눌러보세요. 

      0
  •  
    박지유 기자 2021.06.12 19:32
    찬성

    저는 인공화학물질사용에 찬성합니다.

    누가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물질에 위험성들도 줄어듭니다.

    잘못된사용만 없다면 안전하게 인공적인 물질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  
    정다연 기자 2021.06.12 15:12
    찬성

    안녕하세요? 저는 정다연 기자입니다. 

    저는 인공화학 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첫 째, 우리 주변에는 거의 다 인공화학 물질 입니다.

    그런데 이 인공화학 물질을 우리가 사용하지 않으면 우리 생활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https://www.aladin.co.kr/shop/ebook/wPreviewViewer.aspx?itemid=93801064

    위 책 이름처럼 우리는 이미 인공 화학 물질과 같이 있습니다.

    샴푸, 치약 등의 인공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못하면 큰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샴푸, 린스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머리를 비누로 감아야 되는데 이 비누마저 인공 화학 물질입니다. 그러면 기름으로 만든 비누를 사용해야 됩니다.

    치약은 양치용 소금으로 대신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지금 만지고 계시는 스마트폰, 패드, 컴퓨터, 노트북도 인공 화학 물질입니다. 그러면 이 기구들을 만지지 않고, 없이 살아가야 됩니다.

    밑의 영상에 나오는 플라스틱도 인공화학 물질 입니다.

    https://m.youtube.com/results?search_query=%23001

    그러면 우리의 삶은 매우 불편해 집니다.

    저는 위와 같은 이유로 이 논제에 대해 찬성합니다.

    1
    •  
      정다연 기자 2021.06.12 15:14

      링크 (유트브)가 이상한 것 나오시면 '다큐 시선,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 를 치시면 위 영상이 나옵니다.

      0
  •  
    조소연 기자 2021.06.12 14:21
    찬성

    인공화학물질은 사람들이 어떡해 쓰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사람들이 더 안전하게 쓰면 인공화학물질은 안전하게 편리하게 쓸수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인공화학물질은. 찬성입니다

    1
  •  
    정윤아 기자 2021.06.12 13:13
    반대

    저는 인공화학 사용에  반대합니다 

    편리보다 건강이  우선이고, 인공화학을 대체할 

    천연  재생 자원도 있고, 천연 . 재생 자원이 몸에 더

    좋기 때문입니다

    0
  •  
    유주하 기자 2021.06.12 13:13
    찬성

    최근의 화학물질들은 너무 정제하거나 농도가 높아서 문제입니다. 화학자인 파라켈수스는 "독성이 없는 물질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로지 용량만이 독의 여부를 결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물질이건간에 독성이 나타나는 것은 양에 달려 있다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인공화학물질도 적절히 양을 사용하면 인간에게 이로울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
  •  
    도이준 기자 2021.06.12 12:44
    찬성

    뭐든지 잘 사용하면  좋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나쁘게 사용 하지만 않으면 잘 사용 할 수 있을겁니다

    0
  •  
    정연우 기자 2021.06.12 11:19
    찬성

    저는 인공화학 사용에 찬성 합니다. 인류는 인공 화학덕에 많이 발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화학만 쓰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 인공화학이 없다면, 옷, 샴푸, 비누 심지어 백신과 약까지 사라질 것입니다. 물론 몸에 해로운 인공화학도 있죠. 천연을 쓰는것도 좋겠지만, 구하기 힘들고 인공화학처럼 만들기 힘들기 때문에 인공화학이 필요한 겁니다.  인공화학이 병도 내지만, 우리한테는 없으면 큰일나는 중요한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폭탄같은 것에 인공화학을 쓰지 않으면 아주 유용한 것이 될것입니다. 

    1
  •  
    조현율 기자 2021.06.12 11:15
    찬성

    사용을 찬성합니다.동양에 비해 서양이 더 발전한건 화학의 발전과 밀접합니다. 원자력에너지가 폭탄이 되어 인류를 파괴하기도 하고 전기를 생산하여 유용하게 쓰이기도 하듯 사람이 현명하게 사용하는것이 중요해요.지금까지 연구를 통해 더 유용한 화학 물질을 연구했듯이 화학물질을 사용하며 문제점을 알고 개선하다 보면 더 나은 물질을 만들고 언젠간  친환경 화학물질도 연구할 수 있을것 같아요.

    0
  •  
    이서현 기자 2021.06.12 11:11
    반대

    저는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반대합니다.

    인공 화학물질은 인공적으로 만든물질입니다.

    과연이것은 우리몸에 좋을까요??저는 쵀대한 인공 화학물질 보다 천연 적으로 만들어 진것이 우리 몸에 훨신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부모님들께서 무농약 채소를 주사는것은다 건강을 위해서 입니다.한마디로 저 인공 화학물질은 사용하지않는것이좋습니다.

    1
  •  
    이서현 기자 2021.06.12 11:11
    반대

    저는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반대합니다.

    인공 화학물질은 인공적으로 만든물질입니다.

    과연이것은 우리몸에 좋을까요??저는 쵀대한 인공 화학물질 보다 천연 적으로 만들어 진것이 우리 몸에 훨신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부모님들께서 무농약 채소를 주사는것은다 건강을 위해서 입니다.한마디로 저 인공 화학물질은 사용하지않는것이좋습니다.

    0
  •  
    김태우 기자 2021.06.12 10:25
    찬성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아토피나 천식, 성조숙증 등 현대인의 질병으로 인한 불편함도 있지만 인공화학물질 없이 살기는 더 큰 불편함이 있고 현재의 삶에 인공화학물질 없이 산다는 것은 상상이 안갈 정도로 불편할것 같기 때문입니다.

    0
  •  
    김단아 기자 2021.06.12 09:19
    반대

    우리는 하루에도 몇 천 번씩 화학물질을 만나고 있습니다.

    옷도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옷을 입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선조가 사용하던 방법으로 옷을 만들면 됩니다. 귀찮고 힘들지만 환경오염 때문에 지구가 멸망하면 우리는 더 이상 지구에서 살수 없게 됩니다. 그러니 귀찮더라도 이 방법을 사용하여 옷을 만들면 좋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화학물질 때문에 아토피 , 천식 같은 질병도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분명 편리함을 주지만 그에 대한 단점도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노케미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
  •  
    김건우 기자 2021.06.12 08:38
    찬성

    인공화학물질 사용을 해도 된다 생각합니다

    방사능 물질도 우리에게 해를 끼치지만 요즘은 x-ray같은 의료품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인공화학물질도 같습니다 아무리 우리에게 해를 끼친다고 해도 필요한데는 써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나쁜것은 쓰면 안된다면 눈에 해를 끼치는 컴뷰터도 중독되는 게임도 하면 안됩니다

    아무리 나쁘게 사용되도 그것을 만든 용도가 있을것이고 더 좋은 쪽으로 만들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인공화학물질이 나쁘다고 하기 전에 더 좋게 쓸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우리 지구를 더 아름답게 만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1
    •  
      윤영빈 기자 2021.06.12 11:11

      지구를 더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0
  •  
    신지호 기자 2021.06.12 08:34
    반대

     인공화학물질 사용을 반대합니다.

    인공화학물질은 우리생활에 많은 편리함을 주지만 잘못 사용하면 우리몸,환경에 많은 해로운 영향을 줍니다. 내가 저지른 일은 결국나에게 되돌아 옵니다.

    즉 내가 인공화학물질을 너무많이 사용해 환경을 오염 시키면 그 대가는 결국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 의견은 인공화학물질을 아예 사용하지 말자는 말이 아닙니다. 인공화학물질과 천연물질을 함께 사용하자는 것입니다.  우리모두 인공화학물질 사용을 최소화 합시다.

    1
  •  
    김형규 기자 2021.06.12 07:20
    찬성

    인공화학물질 사용을 반대합니다.

    육가공품에 들어가는 아질산나트륨은 발색제 및 방부제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아질산나트륨은 WHO는 어린이 식품에 아질산나트륨 사용 자제를 권고하고 있으며, IPAC는 아질산나트륨이 첨가된 육가공식품을 1군 발암물질로 지정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몸과 지구를 지키기 위해 인공화학물질은 덜 사용하는 노케미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
    •  
      김건우 기자 2021.06.21 16:56

      반대로 바꿔주세요

      0
  •  
    서정우 기자 2021.06.12 00:29
    반대

    여러분이라면 농약을 뿌린 채소와 천연살충제를 만들어 뿌린 채소 중 어떤 것을 먹고 싶나요?

    당연히 유기농 채소를 선호하겠죠. 그만큼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요.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인공 화학 물질을 다른 방법을 고안해서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건강을 위해서요. 

    물론 인공 화학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살 수는 없겠지요. 꼭 필요하다면 적절한 교육을 통해 개발하고, 사용을 최소화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3
    •  
      김건우 기자 2021.06.21 16:56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보통 살충제는 독성으로 벌레를 잡기 때문에 천연살충제도 그럴것 입니다

      그러면 농약과 천연살충제와 똑같지 않나나요?

      인공 화학물질을 잘 고려해 하면 많은 곳에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꼭 모든 인공화학물질이 인체, 건강에 해롭지도 않고요

      0
  •  
    최정민 기자 2021.06.11 22:13
    반대

    저는 반대합니다.

    일단, 인체에 해롭습니다. 그래서 질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두번째로 천연&재생 화학물질이 더 친환경적 입니다.

    천연&재생 화학물질은 지구도 지키고 생활도 계속 편리하게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리가 입고 있는 옷도 천연&재생 화학물질이 들어가 있으니 천연&재생 화학물질을 사용하는게 우리에겐 더 도움이 됩니다.

    그러니 천연&재생 화학물질을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0
    •  
      서정우 기자 2021.06.12 00:23

      맞아요. 환경을 위해서라도 인공화학물질의 사용을 줄이고 최소화 시켜야해요. 

      대체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야 하는거 같아요. 

      1
    •  
      윤영빈 기자 2021.06.12 11:09

      천연물질을 이용하는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만 무한정 생산할 수 없는게 단점이죠.

      지구상의 인간들이 천연물질만 사용하려고 한다면 아마 아마존 밀림도 금방 황폐화가 될것 같은데요.

      천연물질을 대체할 수 있는 화학물질이야말로 현명하게 사용해야할 때입니다.

      1
    •  
      김건우 기자 2021.06.21 16:53

      첫번쨰 의견: 화학물질을 조절해서 약을 만들수 있습니다 그럴가능성이 없다는게 어딨나요? 그리고 모든 화학물질이 해롭지는 않습니다

      두번째 의견: 인간은 우리에게 필요한것을 압니다 자연이 만든 천연&재생 물질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자기에게 필요한것을 알기 때문에 더 이익이 많은 것을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0
  •  
    한규재 기자 2021.06.11 20:52
    반대

    저는 반대 입니다.

    왜 냐하면 누에로 실을 짜내어 옷을 입으면 자연 환경에는 피해가 없고 좋으니 저는 무조건 반대입니다

    0
    •  
      서정우 기자 2021.06.12 00:23

      인공화학 물질의 대체제를 자꾸 생각해봐야 하는거 같아요. 

      0
  •  
    서정우 기자 2021.06.11 20:40
    반대

    저는 반대입니다.

    인공 화학 물질은 여러 물질을 섞어서 인공적으로 만든것이기 때문에 절대 천연 물질보다 안정적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 물질들은 이상반응, 독소 등 여러 우리에게 해로운 반응을 보입니다. 요즘 유명한것이 세제인데요, 이런 곳에서 독소와같은 우리 몸에 해로운 물질 등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여러 화학 물질은 락스처럼 우리 생활에 편리하지만 그만큼 우리몸에 더 해롭고 강하죠. 락스와 같은 청소용 화학 물질은 매우 강하고 손을 타게 만들 정도로 해롭습니다. 이런 화학물질은 우리의 피부조직계, 호흡계를 망칩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지구상에는 여러 동물이 있습니다. 우리는 화학물질에 대해서 경각심과 지식이라는 무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들은 경각심 같은 무기가 없습니다. 우리가 쓰는 해로운 화학 약품이 무방비 상태의 동물들에게 치명타를 입힐 수 있습니다. 

    이런 치명타는 사람에게도 옵니다. 여러 화학 물질은 우리가 마시는 물에 쥐도 새도 모르게 들어가 있습니다. 너무 작아서 걸러지지 않기 마련이죠. 우리는 이런것을 무방비상태로 당해 버리고 위는 점점 악화됩니다. 

    물론 안전한 화학물질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까지는 수많은 희생과 피해가 있을 것입니다. 혹시 토끼 화장품 실험 아시나요? 우리가 사용하는 수많은 화장품, 화학 물질이 동물실험을 통한 후 나옵니다. 토끼들이 실험 대상이 됩니다. 토끼는 눈이 민감해서 눈이 빨간데, 이 눈을 민감함이라는 단점으로 실험 합니다.

    대표적인것이 랄프 토끼이죠. 너튜브에서 임상실험으로 유명한 랄프는 너무 불쌍합니다. 징그러울 수도 있습니다. 이 징그러운 랄프 토끼는 누가 만들었을 까요? 우리입니다. 우리의 화학물질로 여러 동물들이 희생됩니다. 

    이런 화학물질은 저희의 생활에 편리합니다. 그래서 없애기 힘들지만 그보다 더 큰 피해를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들의 편의만 생각하지 말고 인간의 편의성을 위해 피해 받는 동물도 생각해주세요. 따라서 저는 이런 화학 물질의 사용을 최소화 하거나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  
      조현우 기자 2021.06.11 21:00

      반대 의견이 찬성으로 돼 있네요.

      2
    •  
      윤영빈 기자 2021.06.11 22:59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법칙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안전을 위해 동물들을 이용하는 것이 불쌍해보일 수는 있지만 최소한의 희생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는다면 최소한의 희생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분별하게 사용한 화학물질이 정화되지 않고 자연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은 당연히 안되죠! 화학물질은 화학으로 다스려서 사람을 비롯해 모든 생명체에 안전하게 해야 합니다. 무조건적인 노케미족은 반대합니다.

      1
    •  
      김건우 기자 2021.06.21 16:50

      맞습니다 화학물질이 다 나쁜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런말이 있습니다 좋거나 훌륭한것을 만들거나 찾으려면 조금의 희생도 감수할줄 알아야한다는 말이요

      노케미족이 좋다는 말은 100번도 1000번도 넘게 들었습니다

      물론 이말이 맞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에게 도움이 되거나 중요한 것은 희생을 감수해 만들면 꼭 피해만 있지는 않습니다

      인간이 바보는 아니기에 화학물질이 생겨났고 화학물질이 필요한데는 30% 넘게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토끼들이 실험대상이 된다는 것은 토끼가 실험하기에 알맞은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많은 화학물질을 다른 동물에게 피해로 남기게 하는것은 저도 아니라고 보지만

      그만큼의 이익이 있기 때문에 저는 찬성입니다

      0
  •  
    공민호 기자 2021.06.11 20:34
    찬성

    저는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인공 화학 물질은 현대인의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하고,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인공 화학 물질에 대한 두려움은 더 커졌지요.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인류에게 준 이로운 점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최근 기사들에 따르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많은 연구와 노력들로 인한 발명품 소식이 있는데요. 먹는 라면 포장지, 단백질 포장지가 있고, 플라스틱 페트병의 대체 물질도 개발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동물의 생명을 빼앗지 않아도 되는 고분자 가죽, 오리털과 거위털을 대체할 수 있는 합성 섬유도 개발되었습니다. 

     

    이처럼 환경오염 등 인공 화학물질들이 일으킨다고 하는 문제들도 인공 화학물질로 해결하려고 하고 있고, 착한 화학을 위해 과학자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공 화학물질도 우리 인간에게 이로운 점을 극대화 하고, 안전 기준을 강화하고, 해로운 점을 최대한 줄인다면 안전하게 사용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인공 화학 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0
  •  
    정정웅 기자 2021.06.11 20:29
    반대

    좀 애매하긴 하지만 일단 안 쓴다면 우리는 생활을 살아가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환경적, 그리고 건강적으로 위험합니다. 그러니 이건 마음으로 반대하고 사실 찬성 하는것 입니다.

    0
  •  
    권예건 기자 2021.06.11 20:14
    찬성

    인공 화학물질은 사람에게 피해를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험한 용도로 사용하지 않으면 위험한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인공 화학물질을 위험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됍니다.

    저는 위 의견으로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1
  •  
    윤영빈 기자 2021.06.11 20:05
    찬성

    현재 화학물질로 이로운점이 엄청 많습니다. 하지만 누가 쓰냐 어떻게 쓰냐 에서 화학물질은 이익이 될수있고 해가 될수있습니다. 이 화학물질을 잘만 사용한다면 우리는 엄청나게 큰 이익을 얻을수있습니다.

    1
    •  
      공민호 기자 2021.06.11 21:06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0
  •  
    강로이 기자 2021.06.11 19:28
    찬성

    인공 화합물질 자체는 인체에 해가 되지않게 공장에서 걸러져나오지만 안 거르는 사람들때문에 인간의 몸으로 들어오게 됬으므로 쓰고나서 잘 정화시키면 됩니다

    1
  •  
    FORD 기자 2021.06.11 17:28
    반대

     전 반대입니다.

    인공화학물질은 우리 인간이 편리해 지기 위해 만든 것 이라는 의견은 찬성합니다.하지만 과연 이 행성 지구에는 사람만 있는 것일까요?

    그렇습니다,지구에는 다 다른 생물들이 적어도 100,000마리 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총해서 118개 

    즉,엄청난 양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환경오염인공화학물질은 그중에 102개 정도 됩니다.

    또, 석유,섬유,가스 만해도 양이 엄청 많습니다.

    특히 요즘 코로나 19 때문에 많이 불어있는 이것!

    바로 쓰.레.기!

    이게 요즘 제일 유행하는 것입니다.

    꼭 굳이 인공화학물질을 더 많이 만들어서

    환경을 오염 시키는 것보다는 지금을 만족하고 결합물질을 만들어내는 것이 더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온난하도 일으킵니다.

    이상, FORD 기자였습니다.

    2
  •  
    최제원 기자 2021.06.11 16:44
    찬성

    인공화학물질은 우리 인간이 편리해 지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또한 환경을 파괴한다고 해서 모두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몇몇 생각없는 사람이 낭비하기 때문에 환경이 파괴되는 것이므로 우리모두 인공화학물질을 줄어 쓰면 우리모두 편리해 질것 입니다

    0
  •  
    김형규 기자 2021.06.11 16:41
    찬성

    인공화학물질은 환경과 인간의 건강을 파괴합니다. 환경 오염의 주범이 되고 몸을 망가뜨립니다. 당장은 인공화학물질이 편리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육가공품에 들어가는 아질산나트륨은 발색제 및 방부제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아질산나트륨은 WHO는 어린이 식품에 아질산나트륨 사용 자제를 권고하고 있으며, IPAC는 아질산나트륨이 첨가된 육가공식품을 1군 발암물질로 지정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몸과 지구를 지키기 위해 인공화학물질은 덜 사용하는 노케미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  
    심위진 기자 2021.06.11 15:02
    찬성

    저는 찬성합니다. 그것도 인간이 편리해지라고 만든 것 이니까요. 잘만 사용하면 더 좋은 화학물질을 사용할 수 있을거예요

    0
  •  
    허정운 기자 2021.06.11 08:27
    찬성

    현재 만들어진 화학물질은 이로운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환경파괴와 인간에게 주어진 질병을 생각하면 무조건 사용할  수 많은 없겠지요

    우리가 화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경과 인간에게 무해한 화학물질 연구에 노력을 한다면 착한화학물질 사용은 계속 사용되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
  •  
    최수아 기자 2021.06.11 07:47
    찬성

    약도 잘못 사용하면 해로운 것 처럼

    위험한 것도 잘만 사용하면 해로운 것이 아닌 이로운것으로 탄생할 수 있습니다.

    1
  •  
    조현우 기자 2021.06.10 23:16
    찬성

      저는 인공 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하는 바입니다.

      먼저, 인공 화학물질을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을 잘 구분하여 활용하면 인류의 삶이 더욱 윤택해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 창문, 잔을 만들 때 주로 사용되는 유리 또한 우리의 삶이 편리해지도록 만드는 좋은 인공 화학물질 중 하나입니다. 인공 화학물질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인공 화학물질이 인체에 유해하다고 주장하지만, 비누가 개발된 이래로 평균 수명이 20년이 바로 늘어난 것 같이 인공 화학물질은 인체에  이로운 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가 인공 화학물질을 이로운 방향으로만 활용한다면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인공 화학물질 사용은 천연 화학물질 사용을 대체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 예전엔 고무를 고무나무 수액을 짜서 만들었던 것이 현재는 합성고무라는 인공 화학물질로 대체되어서 고무나무 수액을 짜서 고무를 만들던 당시에는 브라질 원산의 천연 고무나무에서 고무액을 채집할 수 있다는 것은 알려져 있었지만, 합성고무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당시 자동차와 항공기의 급속한 발전으로 재배고무의 가치와 수요가 폭발적으로 치솟으면서 공급 확대를 위해서 고무나무 재배가 광범위하게 늘어났지만, 그 당시 유일한 방법인 재배로 모든 수요를 맡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처럼 천연 화학물질만 고집하게 된다면 결국 자원 고갈이 발생할 수도 있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인공 화학물질을 이롭게 사용하면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며, 자원 고갈이 되는 것을 막아줄 것입니다. 몇몇 인공 화학물질이 환경오염을 만들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비누 같이 인류에게 꼭 필요한 존재 같은 것은, 오염을 감수하고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인공 화학물질을 잘 활용하여 더욱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갑시다. 지금까지 조현우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
  •  
    홍재민 기자 2021.06.10 22:59
    찬성

    우리 생활 속엔 정말 많은 화학 물질이 있습니다.

    갑자기 그 물질들을 안 쓴다면, 우리 생활은 정말 힘들어 질 것 입니다.

    하지만 점점 화학물질의 안 좋은 점을 개선하며 사용하면, 인간도, 환경도 아파지지 않을 것 입니다.

    화학물질이 환경오염도 되고, 인간의 건강을 해칠 수 있어서 아직은 나쁘다고 생각될 지라도, 나중에 우리의 생활을 위해 화학 물질의 안 좋은 점을 개선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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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주영 기자 2021.06.10 22:54
    찬성

    아무리 화학물질이 위험하다 해도 안 사용할 수는 없다.만약,화학 물질이 없다면 우리는 큰 불편함을 겪개 될 것입니다.물론 화학물질들은 우리에게 큰 위험을 줄수 있습니다.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글까?라는 속담이 있습니다.미세먼지가 무섭다고 숨을 안 쉴수는 없는 것과 마찮가지 입니다.화학물질의 나쁜 점만 생각하지 말고 좋은 점도 생각을 해보세요.얼마나 불편한지.감사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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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서은 기자 2021.06.10 22:24
    반대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첫 번째로, 인공화학물질은 인간에게 해롭습니다. 물론 이로운 점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해로운 점이 더 많습니다. 인공화학물질을 계속 사용하게 되면 아토피와 천식 같은 인간에게 살아가면서 불편한 병들이 걸리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화학물질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그래야지 인간이 살아가면서 불편한 병들이 걸릴 확률이 적어집니다.

    두 번째로, 인공화학물질을 사용을 줄이면 지구 온난화 진행이 느려질 것이고 지구에 살아가는 인간과 생명들에게 이로울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 진행이 빨리 되면 지구에 있는 빙하들이 다 녹아버려 우리나라는 물론 다른 나라들까지 침수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구에는 더 이상 육지에서 살 수 있는 인간과 생물들이 없어지고 결국 바다에서만 살 수 있는 생물들만 살 수 있게 되어서 지구에는 더 이상 육지에서 살 수 있는 생물들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우리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인공화학물질을 마구마구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공화학물질들은 우리에게 깨끗함과 편리함 등을 갖다주기 때문이죠. 인간들은 이런 자신들에게 이로운 것들만 생각하고 자신들에게 해로운 것은 생각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우리의 후손들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고 싶진 않나요? 또 우리와 함께 공존하는 여러 생물들도 생각해야하지 않을까요? 제 글을 읽고 인공화학물질 대신 천연물질을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하지만 그것도 우리에게 해롭지 않을 만큼 말이죠. 우리 앞으로는 우리에게 이로운 것만 생각하지 말고 우리에게 해로운 것과 미래를 생각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반대합니다. 우리 함께 인공화학물질을 적게 사용하는 노케미족이 되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배서은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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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효 기자 2021.06.10 22:11
    찬성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해요.

    인공화학물질은 우리에게 매우 이로운 일을 해요.

    예를 들면,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방역을 하는 경우가 잦아요. 그리고 방역을 할 때도 여러가지 화학물질이 필요해요. 소독약 같은 경우에는 알코올이나 과산화물 등 여러가지 화학물질이 사용되지요.

    우리가 상처가 나면 바르는 연고에도 화학물질이 사용되고, 청소를 할 때 쓰는 세제, 락스 비누와 같은 청소용품에도 화학물질이 들어가 있어요.

    인공화학물질이 해로운 경우가 있다면 환경파괴 및 인체에 해를 입히는 경우가 있어요.

    인공화학물질이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환경파괴 및 인체에 피해를 입히는 경우 수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되고 또 다른 해를 입을 경우 다시 실험하고 개발하면 되요.

    미래에는 화학물질로 우리에게 필요한 새롭고 이로운 물체를 만들어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제 와서 다시 화학물질사용을 반대하고 금지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므로 인공화학물질을 사용하되 안전하고 유용하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과다 사용하지 않으면 될 것 같아요. 과다 사용할 경우 피해를 입을 수 있거든요.

    이와 같은 이유로 전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찬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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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우 기자 2021.06.10 21:56
    반대

    인공화학물질은 편리합니다만  우리를 아프게 만들수도 있으니까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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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윤 기자 2021.06.10 20:58
    반대

    저는 이 논제에 대해 반대합니다.인공화학물질이 물론 좋다,나쁘다 이렇게 말할수는 없습니다.당연히 좋은점도 있죠.

    바로 '편리'라는 장점입니다.편리한 일과 복잡하거나 힘든일 둘중에 고른다면 인구의 3분의2정도가 편리한 일을하겠다고 말할겁니다.편리하다는건 과학 기술이 발전하며 그럴수 있죠.하지만 편리하다고 좋기만할까요?당연히 아니죠?인공화학물질은 편리하긴 하지만 우리를 해치고,환경오염도 시킵니다.다만,인공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다면,우리의 지구를 지키고,우리의 건강도 무사할겁니다.아마 인공화학물질 사용을 멈추지 않는다면 우리가 사는 지구가 멸망되기 직전에도 인공화학물질을 사용하고 있을탭니다.지구와 우리들이 함께 행복할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요!

    4
  •  
    최성현 기자 2021.06.10 20:43
    반대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반대해요.

    왜냐하면 인공화학물질이 우리몸에 들어오면 좋지않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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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이 기자 2021.06.10 20:11
    반대

    저는 인공화학물질 사용에 반대해요.

    왜냐하면 인공화학물질을 사용하면 환경오염을 일으킵니다.

    샴푸나 세제를 너무 많이쓴다면 그대로 배출되어 강에 흘러가 그 안에 살고있는 생명체에게도 피해를 입힙니다.

    계속 인공화학물질을 많이사용 한다면 지구가 오염이 될것 입니다.

    전세계에는 약78억명이 살고 있습니다. 그의 절반만 인공화합물을 사용해도 약39억명이 사용하는 것이 되는거죠. 그리고 앞으로도 인구는 꾸준히 늘어갈 것 입니다.

    안그래도 물부족 국가인데 물을 오염시키면 우리가 마실수 있는 물도 줄어들기 때문에 물이점점 없어질 것 입니다.

    만약에 물이 없어지면 샴푸로 머리를 감으려고 해도, 물이없으면 샴푸를 행궈낼 수 없지 않습니까?

    이세상에 물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물과 같이 투명하고 아무색도, 맛도없는 등 똑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천연 색소, 샴푸등이 이미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천연이나 노케미족 을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인공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면 불편하니 조금씩 줄여나가고 되도록이면 천연을 사용 합시다.

    앞으로 인공화학물질을 대신할 지구 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는, 다른 물질이 생기면 좋을 것 입니다.

    지구는 앞으로도 우리가 살아갈 터전이기 때문에 우리가 가꾸고,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박진이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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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민 기자 2021.06.10 19:45
    찬성

    저는 인공화학 물질 사용에 찬성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여러 일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일을 할때는 꼭 뒤따라 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어렵고 힘든 일을 감당 할 수 있어야합니다. 

    화학 인공 물질 사용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우리의 편의를 위해서 쓰니, 당연히 그것에 다한 피해는 감당하면서 사용해야 합니다.

    자꾸만 어려움과 피해를 입어서 그것을 피하려고 하면,

    미래에 성공하기가 힘들것입니다.

    천연으로 사용하게 되면, 한번에 사용해야할 만큼 생산해 내기가 쉽지 않을것이고, 너무 비싼가격에 판매되어 많은 사람에게 피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 상황에서 갑자기 화학 인공 물질을 쓰지 않게 되면, 지금 처럼 편한하게는 물론, 안전하게도 생활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 저는 화학 인공 물질을 주로 사용하면서, 차근차근히 친환경 제품 또는 우리에게 피해가 덜한 제품도 조금씩 같이 사용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오는 조금의 피해 때문에 그걸 고치려고 우리에게 오는 많은 이익을 없애는것은 우리 사회에 도움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이지민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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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환 기자 2021.06.10 17:46
    찬성

    우물 안 개구리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인공 화학 물질을 바탕으로 더 나은 화학이 될수있습니다.

    그러니 천연 말고 다른 것도 도전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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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윤 기자 2021.06.10 17:26
    반대

    천연으로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우리가 입고 있는 옷도 천연&재생 화학물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사람들은 천연&재생 화학 물질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공화학물질이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었지만, 병을 주기도 하고, 환경 오염을 일으킵니다.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인공화학물질을 적게 사용하는 노케미족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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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빈 기자 2021.06.10 17:00
    찬성

    옛말에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라는 말이 있습니다.

    동전의 양면처럼 인공화합물이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약이 될 수 있고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단적인 한 예를 가지고 좋다! 나쁘다!로 이분법적으로 말을 한다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노벨이 만든 다이너마이트가 전쟁에서 사람들을 많이 죽이는 무기로 사용되었다고 다이너마이트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니듯이 인공화합물에 대한 오남용을 줄이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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