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일까요?

 

 

최근 배달 음식문화 발달, 1인 가구를 위한 소형 포장 증가 등으로 인해 플라스틱 사용량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음식을 담는 일회용 용기부터 빨대, 비닐봉지, 가구와 약품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우리 생활에서 플라스틱은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여러분은 혹시 당구를 알고 계시나요? 플라스틱이 없었던 예전에는 당구공을 코끼리 상아로 만들었습니다. 당구공을 만들기 위해 코끼리를 많이 사냥했고 코끼리가 멸종될 위기에 처했죠. 20세기 초반, 레오 베이클랜드가 새로운 플라스틱을 발견했고 코끼리 상아를 대체하면서 코끼리가 멸종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이 나무를 대체하면서 벌목이 감소해 산림 파괴 역시 감소했지요.
 
 
플라스틱은 가소성이 뛰어나 사용 할 수 있는 범위가 넓고, 고품질로 대량생산 할 수 있어요.
그러다보니 금속대비 가격이 저렴한 편이지요. 더군다나 가볍기까지 해서
우리가 흔히 보는 페트병, 컵, 손거울, 필통 등 다양한 생활용품에서 사용되곤 한답니다.
또한, 플라스틱은 여러 용도로 재활용이 가능해요.
 
하지만 제품을 개발하는 데 있어 부품이 성형되기까지의 비용이 많이 들고,
점화되며 탈 때 연기와 독성가스를 분출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이러한 단점들로 인해 환경이 오염되고, 분해가 되기까지 1000년이 걸리기 때문에
물고기나 새 등 다양한 생물들이 플라스틱을 먹고 소화를 시키지 못 해 돌연사 하기도 한답니다.
 
 
 
오늘날 일상생활용품부터 첨단기술 제품에 이르기까지 사용되지 않는 분야가 없을 정도인 플라스틱! 우리 삶의 많은 영역을 차지하고 있지만, 잘못 사용할 경우 자연과 생태계에 피해를 줄 수 있는 플라스틱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플라스틱은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쓸 위대한 발명품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파괴하는 환경오염의 주범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요!
 
 
 
찬성 :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이에요.
반대 : 플라스틱은 환경오염의 주범이에요.
 
 
 
토론터에 의견을 작성해 줄 때는 찬성 또는 반대하는 견해를 먼저 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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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70%(40명)
반대
30%(17명)
[우수 댓글] 찬성합니다.

허정운 기자

2022-08-04 14:43:31

저는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우리가 잘못된 사용과 분리배출로 인해 환경을 파괴했다고 생각합니다.

탄소 발자국을 기준으로 보았을 경우

목재, 상아, 종이, 목화, 동물의 가죽, 유리, 금속 등의 원재료로 만들어진 완제품의 탄소발자국은 생산과정에서 높은 열을 필요로하고, 때로는 구하기 힘든 재료를 구하기 위해 많은 거리를 이동하면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산림을 파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플라스틱원재료로 만들어진 완제품보다

탄소발자국이 더 무겁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이유를 해결하게 된 것이 플라스틱이 나오게 된 배경이기도 합니다.

또한, 석유의 정제과정에서 나오는 플라스틱의 원료인 나프타를

태워 없애는 에너지로 사용했다면, 공기중에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해야 했지만,

플라스틱 덩어리에 이산화탄소를 묶어두어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효과를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번 만들면 잘 깨지지도 않고, 녹슬지도 않은 플라스틱을 사용하다보니, 플라스틱을 파는 사람들은 더 많은 플라스틱을 사용하게 하기 위해 일회용품을 만들고 홍보하기 시작하면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증가하고 , 쓰레기양도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이때부터 착한 플라스틱에서 나쁜 플라스틱으로 이미지가 변해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나날이 많아지고, 올바르게 분리 배출이 안되었으며, 더 심각한 것은 분해가 되면서 나오는 환경호르몬과 온실가스가 많아지고, 분해가 잘 안되는 플라스틱을 땅속이나 바다에 버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위대한 발명품인 플라스틱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폐기하며, 생분해 플라스틱을 개발해야겠습니다.

10
[우수 댓글] 반대합니다.

이혜율 기자

2022-08-04 15:45:15

저는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플라스틱은 실생활에서 아주 많이 쓰이고 있는 편리한 물질입니다.

하지만 플라스틱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심각한 주범입니다.

가장 먼저, 플라스틱은 현재 더 많이 쓰이면서 더 많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바다는 물론, 도시 한복판에도 쌓이는 플라스틱들은 우리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버려지는 플라스틱은 억 단위까지 가고 있기 때문에, 분해되는 시간이 500년이 넘는만큼 환경을 더 오염시킬 것 입니다.

또, 플라스틱은 우리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바다에 쌓여 넘처나는 플라스틱을 먹는 물고기, 동물들, 새 등을

우리가 먹으면 플라스틱 안에 있는 미세 플라스틱, 환경 호르몬 같은 유해화학물질들이 우리의 건강을 해칠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분별하게 쓰이고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살 때 신중히 고민해 정말로 필요한 것일지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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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1

  •  
    강시윤 기자 2022.08.14 09:15
    찬성

    저는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가 잘 쓰면 편리한 발명품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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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채원 기자 2022.08.13 22:29
    반대

    저는 플라스틱이 좋은 발명품은 아닌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에는 않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서 , 우리 몸에도 좋지않고 , 환경오염이 됩니다. 그리고 , 플라스틱이 만들어질 때 많은 오염물질이 배출됩니다 . 또 , 플라스틱을 소각할 때도 많은 오염물질이 배출됩니다 . 그러므로 저는 플라스틱이 좋은 발명품은 아닌것 같습니다

    1
  •  
    박지완 기자 2022.08.13 12:24
    반대

    저는 플라스틱이 잘 활용된 점도 있지만 잘 활용되지 못한 점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플라스틱이 나무를 대체해 벌목이 줄어들고 산림 파괴 역시 줄어진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플라스틱 때문에 죽는 동식물들이 죽습니다. 

    식물과 동물이 없는 산이 산이 될 수 있습니까?

     

    0
  •  
    임도현 기자 2022.08.12 16:21
    찬성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우리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될정도로 꼭 필요한 제품으로 사용되고있습니다.

    값이 저렴하면서 고품질이라 편리하게 잘 사용되고있지요.

     

     

    연기와 독성가스를 분출한다는 단점이 있고, 

    잘 썩지않아 분해되기까지 1000년이 걸린다는 점.

    동물들이나 물고기들이 플라스틱을 먹고 죽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그런 동물들을 구할때 사용되는 제품도 플라스틱입니다.

    플라스틱이 없었더라면 동물들을 구할 수 있었을까요???? 

    생명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는 것이라면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찾아야할겁니다.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앞으로 안전하고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됩니다.

     

    0
  •  
    임도현 기자 2022.08.12 16:08
    찬성

    플라스틱은 우리생활에 없어서는 안됩니다.

    주변에 대부분의 물건들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있어요.

    플라스틱으로 인해 엄청나게 발전함도 있습니다.

    플라스틱이 오염의 원인이 된것은 함부로 버렸기 떄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플라스틱을 대체할 만 한 재료를 찾을 수 있을까요???

    대체품이 있다고해도 그 재료가 환경오염을 일으키지않을수있을까요???

     

    썩지않고 함부로 버려서 재활용이 안된다는 점도 있지만, 요즘 재생플라스틱이 있듯이 잘 활용만 한다면 우리는 좀더 편리한 생활을 하면서 제대로 플라스틱을 사용할 수 있을 꺼라고 믿습니다.

     

     

    0
  •  
    장현호 기자 2022.08.12 11:29
    반대

    물론 플라스틱이 발명되면서 우리의 생활이 편해지긴 했으나 저는 플라스틱이 발명되면서 지구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것이 더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플라스틱을 다 쓰고 버릴때 플라스틱이 분해가 되는데는 약 500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그 방법아니면 소각을 해야하는데 소각을 하면 또 지구에안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따라서 저는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다에 반대합니다.

     

    0
  •  
    서윤하 기자 2022.08.11 22:09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 덕분에 여러 분야들이 발달했고,

    그것으로 환경을다시 되살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0
  •  
    서윤하 기자 2022.08.11 22:08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의 생활을 더 편하게 해주었고,

    코끼리들을 살리려는 데 의도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좋은 의도에서 만든 것이라면 좋지 않을까요?

    0
  •  
    정하윤 기자 2022.08.11 21:14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을 시킨다는 부분에만 집중할게 아니라 플라스틱이 우리 생활의 편리함에 얼마나 많이 기여했는지, 그리고 플라스틱의 장점에 집중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플라스틱은 환경을 오염할 수 있지만, 오히려 반대로 환경을 살릴 수도 있지 않을까요?

    0
  •  
    서윤하 기자 2022.08.10 20:57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으로 우리의 삶은 더 편리해졌고

    플라스틱을 환경을 위해서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플라스틱 옷 등)

    1
  •  
    서윤하 기자 2022.08.10 11:53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해봅시다.

    여러 분야에서 쓰는 대부분의 물질에 플라스틱이 들어가 있습니다.

    환경도 잘만 재활용하면 되기 때문에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1
  •  
    황서연 기자 2022.08.10 09:34
    찬성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이 없었다면 여러 분야의 발달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의학이 있습니다. 의학 분야에서 링거관이나 연결하는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가격도 저렴하고 위생적입니다.

    만약에 유리로 만들어야만 했다면 유리가 깨지는 사고도 났을 것이고

    가격이 비싸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이외에 컴퓨터 등의 IT 발명품도 모두 플라스틱 덕분에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플라스틱이 인간에게는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0
  •  
    임도현 기자 2022.08.09 23:43
    찬성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오염의 큰 오염원인으로 플라스틱을 뽑지만

    플라스틱으로 인해 우리생활은 편리해졌고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잘못버리고 함부로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인해 환경오염이 되고있는거이기에.

    주의를 하여 분리수거를 하고 모아진 플라스틱을 재생하여 사용한다면 더욱 더 위대한 발명품이 되지않을까싶으며

    플라스틱을 대체할 무언가가 만들어진다면

    그것또한 위대함 발명품이 될 것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플라스틱. 위대한 발명품임이 분명합니다 

    0
  •  
    김은재 기자 2022.08.09 23:25
    찬성

    찬성합니다. 

    저는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환경오염은 플라스틱으로 인해서 심해지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데 플라스틱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런 방법으로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려고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플라스틱을 사용합니다.

    플라스틱은 가볍고 편리하면서 많은 모양으로 만들어집니다. 플라스틱은 우리 삶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질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편한 플라스틱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은 아직 없습니다.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일회용품처럼 사용하기 시작해서 플라스틱이 안 좋은 이미지를 가진 것 같습니다. 사실 플라스틱 자체는 좋은 발명품입니다. 플라스틱은 다회용품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0
  •  
    김나경 기자 2022.08.09 23:05
    반대

    저는 인간의 편리함만을 위해 만들어진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라는 것을 반대합니다.

    영화 <알바트로스> 보신적 있나요? 어미새가 새끼새에게 플라스틱을 음식인줄 알고 먹이는 사진을 보신적 있으십니까? 병뚜껑 등 플라스틱 조각들을 삼키고 서서히 죽어가는 새들.... 그 참혹한 장면을 보시면 사람들의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진 플라스틱을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 입니다. 대량생산과 예쁘고 다양한 디자인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플라스틱의 큰 장점 때문에 그 뒤에 숨겨진 무서운 진실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플라스틱은 동물에게만 위험한 것이 아니라 돌고돌아 결국 인간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미세플라스틱은 걸러내기 불가능하여 혈액을 통해 이동하며 우리몸 속 장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의 첨가제에는 여러가지 화학물질들이 첨가되어 있어서 여러가지 다양한 질병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2
  •  
    서윤하 기자 2022.08.09 22:34
    찬성

    찬성합니다.

    아직 현재까지는 플라스틱을 대체할 만한 물질이 없습니다.

    플라스틱은 가격도 저렴하고, 가볍기도 합니다.

    잘 깨지지도 않습니다.

    이런 장점들이 있는 플라스틱을 지금 당장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플라스틱이 없었다면 코끼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상아를 얻으려고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면서 모두 멸종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플라스틱이 좋은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1
  •  
    강유현 기자 2022.08.09 21:59
    찬성

    저는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은 가격이 저렴하고,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문제는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분리배출 하고,

    아무데나 플라스틱을 버리지 않으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플라스틱보다 더 유용하고 친환경적인 자원이 있다면 그 자원을 쓰겠지만,

    아직 그런 자원이 없습니다. 그리고 플라스틱은 가볍고 튼튼하며 유리같은 물질보다

    다칠 위험이 적고, 대량생산도 가능해서 경제적입니다. 그리고 위에 나와있듯이

    코끼리 상아와, 나무를 대체해주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플라스틱은 환경을 

    지킨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익희 기자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만약 플라스틱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굉장히 불편해질 것이고, 세계가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을 것 입니다. 우리가 플라스틱을 잘 사용하면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이 될 것이고, 우리가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고, 분리배출도 안 한다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라도 우리가 노력하면 

    지구도 나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건 다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더 나은 지구를 위해 모두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3
  •  
    안익희 기자 2022.08.09 18:06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한편으론 환경을 지켜왔습니다. 또 플라스틱은 우리주변에서 안 들어간 것을 찾기 어려운데요. 환경오염은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렸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원인이 맞다면 대체할 자원이 무엇이 있을까요? 아마 대체한다하더라도 경제적 측면과 위생적인 점에서는 플라스틱을 따라오지 못할 것입니다.

    1
  •  
    성운택 기자 2022.08.09 17:42
    반대

    반대합니다. 플라스틱이 썩는데 오배년 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당구공은 상아를 대체할 수 있는 플라스틱으로 사용하는게 옳을 수 있지만, 일상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그리고 당구를 치기위해서 동물을 멸종시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친자연적이고 재활용가능한 재료를 대체해야했습니다. 무언가을 발명할때 더 신중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0
  •  
    서윤하 기자 2022.08.09 16:40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이 실용화됨으로서 우리의 삶은 더 편해지고

    더 안전해졌기 때문입니다.

    1
  •  
    고현석 기자 2022.08.09 14:16
    찬성

    저는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편리함입니다. 플라스틱이 없던 시절에는 금속이나 도자기, 유리에 음식물이나 음료를 담아서 이동하거나 보관했습니다. 유리 같은 경우는 부딪혀서 깨지면 손을 다치거나 위험합니다. 금속이나 도자기는 무거워서 이동 시 힘이 듭니다. 플라스틱은 가볍고 깨질 염려가 없습니다.

     

    두번째는 경제적입니다. 도자기, 유리,  금속은 비용이 많이 듭니다. 플라스틱은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세번째 사용의 범위가 다양합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플라스틱은 사용 범위가 많습니다.

    그릇, 서랍장, 일회용 수저, 바구니, 장난감 등 많은 곳에서 사용됩니다.

     

    플라스틱이 가지는 단점을 잘 보완해서 계속 사용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재활용 분리 수거를 잘하는 것입니다.

    또 플라스틱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기 보다는 환경보호를 위해서 꼭 필요할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텀블러를 사용해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방법도 좋습니다.

    0
  •  
    정유현 기자 2022.08.09 10:47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사소한 분야부터 매우 중요한 분야까지 쓰이고 있으며 되게 고품질이여서 많은 편리성을 가지고 있읍니다. 그리고 재활용만 하면 계속 편리하게 바뀌고 또 쓰고 다시 쓰면 매우 편리한 물질이 될 것 입니다.

    1
  •  
    서윤하 기자 2022.08.08 21:09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을 사용함으로서 우리의 삶은 더 편해졌고,

    동물들을 구조하는 데도 플라스틱이 쓰이고 있습니다.

    물론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긴 하지만 잘 분별해서 쓰면 환경은 다시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  
    고민오 기자 2022.08.08 17:18
    반대

    플라스틱은 우리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고 가격도 싸고 가벼워  쓰기 편리합니다. 옷, 컴퓨터, 책상 등등 플라스틱이 안들어간 물체를 찾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편리함이 많은 만큼 악영향도 많이 끼칩니다.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 환경 뿐만 아니라 잘게 부서진 플라스틱들은 공기중이나 물 속에 떠다녀 미세플라스틱으로 우리 몸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지금 당장 플라스틱을 안 사용하기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옥수수전분으로 만든 플라스틱이나 업사이클 등을 통해서 플라스틱을 덜 사용하고, 재사용해서 환경을 덜 오염시킬 수는 있습니다. 플라스틱을 위대한 발명품이라 칭하면서 사용하다 보면 환경파괴가 심해져 플라스틱을 사용하기는 커녕 당장 우리 인류의 미래가 처참 해 질 수 있습니다(실제로도 그렇고요). 그러므로 저는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
    •  
      안익희 기자 2022.08.09 12:46

      하지만 플라스틱은 한편으론 환경을 지켜왔습니다.

      또 말씀하신 것처럼 플라스틱은 우리주변에서 안 들어간 것을 찾기 어려운데요.

      환경오염은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렸기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닐까요?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원인이 맞다면 대체할 자원이 무엇이 있을까요? 아마 대체한다하더라도 경제적 측면과 위생적인 점에서는 플라스틱을 따라오지 못할 것입니다.

      0
  •  
    서윤하 기자 2022.08.08 14:27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린 사람의 잘못도 있습니다.

    플라스틱을 이제부터라도 잘 재활용하고 사용량을 줄이도록 노력하면

    언젠가는 플라스틱이 더 이상 환경오염을 시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
  •  
    소윤찬 기자 2022.08.08 14:15
    찬성

     저는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상상해 보세요. 플라스틱이 없는 세상을(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물건이 없다고 생각하면 됨)... 상상 다 돼셨나요? 끔찍한 상상이죠? 이렇게 플라스틱은 인류에게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필요한 만큼 문제도 많은 신통방통한 녀석이죠. 문제가 2개 있는데, 첫번째 문제는 플라스틱은 잘 분해되지 않는 겁니다. 다행히도 이 문제는 빨리 분해되는 '바이오 플라스틱'이 연구돼며 해결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짜 문제는 지금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인류입니다. 귀챃다고 아무데나 버리고, 너무 많이 쓰고... 이건 우리의 잘못이지 절대 플라스틱의 잘못이 아닙니다. 이건 우리의 문제, 우리의 잘못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우리가 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합니다. 우주에 단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합시다.

    2
  •  
    정하윤 기자 2022.08.08 13:15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이제 우리 생활에서 꼭 필요한 물건입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사용이 되고 쓸모가 많습니다. 옷도 대부분 플라스틱의 한 종류로 만들어지고 일회용품등 많은 물건들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저는 플라스틱이 우리 생활에 편리를 주고 사용할 곳이 많으니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0
  •  
    김송혜 기자 2022.08.08 12:28
    반대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하게 되면 나쁜 영향이 우리에게 미칠 것이며

    미세플라스틱 등 우리 몸에 해로운 병이 많이 오게 될 것입니다.

    플라스틱 때문에 사라진 동물들이 많습니다.

    보석 달팽이 등이죠.

    플라스틱을 사용하게 되지 않는다면 큰 불편이 있겠죠.

    하지만 플라스틱 없이도 친환경적으로 살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반대합니다.

    이상 김송혜 기자였습니다.

    그리고 반박하실 분들은 요약해서 적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0
    •  
      정하윤 기자 2022.08.08 13:12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면 플라스틱을 대체할 물질을 찾아야하는데 아직까지는 대체할 만한게 없고, 플라스틱을 무단 폐기하지 않고 재활용을 잘 실천하면 되지 않을까요? 

      0
    •  
      김송혜 기자 2022.08.10 20:29

      한 사람이 실천한다하더라도 모두가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라도 있어요?

      대체할 만 한 걸 찾아보면 되지 않을까요?

      0
  •  
    안익희 기자 2022.08.08 10:06
    찬성

    찬성합니다.

    만약 플라스틱 없다고 생각해 보면 다양한 면에서 선실이 올 것입니다.

    일회용 의료용 도구는 다른 물질을 일회용으로 써야하니(일회용으로 쓰는 이유는 질병이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마이너스입니다. 또 유해 물질도 다른 물질도 운반하면 경제적으로 마이너스입니다. 일회용 용기도 마찬가지로 경제적 손실이 큽니다.

     

    0
  •  
    유은서 기자 2022.08.08 09:49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이 없었다면 우리 생활도 불편해지고, 코끼리도 멸종 되었을 겁니다.

    또한, 플라스틱으로 만든 물건은 가볍고 단단해서 우리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에 저는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1
  •  
    서윤하 기자 2022.08.07 23:44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물질이 되었습니다.

    만약 플라스틱이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코끼리들도 멸종되고 생활도 불편해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일까요?'라는 질문에

    위대한 것까지는 아니지만 우리 생활에 아주 큰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찬성합니다.

    2
  •  
    윤헤르 기자 2022.08.07 20:59
    찬성

    저는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플라스틱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먼저 우리가 편하게 쓸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이 엄청나게 성능이 좋기 때문 입니다.

    플라스틱보다 싸고 가볍고 단단한 물질은 지금까지는 없습니다. 또한 플라스틱이 갑자기 사라진다면 우리 주변에는 많은 것이 사라질 것입니다.

    하지만 플라스틱을 너무 많이 쓴다면 지구는 파괴 될 것입니다. 플라스틱은 인간이 만들었고 인간이 쓰므로 인간이 적당하게 써야합니다. 절대 플라스틱의 잘못이 아닙니다.

     

    둘째, 사람들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잘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귀찮다고 쓰레기를 잘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플라스틱쓰레기를 잘 처리했다면

    환경오염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셋째, 현재 과학자들은 생분해 플라스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생분해플라스틱은 아주 빨리 썩습니다. 생분해 플라스틱은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생분해플라스틱이 만들어진이유는 플라스틱의 단점을 개선하기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플라스틱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생분해 플라스틱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진화는 한 순간에 완벽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플라스틱은 나쁜 발명품이 아닙니다.

     

    결론: 따라서 플라스틱을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적반하장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손에 달려있으므로 지구를 파괴할 것인지 지구를 살릴 것인지는 우리 손에 달려 있습니다.

    2
  •  
    권윤아 기자 2022.08.06 22:56
    반대

    저는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인간은 생활의 편리를 위해 나일론과 같은 플라스틱 화학물질들을 개발하고 실생활에 사용하기까지 왔습니다. 이는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었고 신소재의 발전도 도와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로움이 많은 만큼 해로움도 매우 많습니다.

    예전에 화학 물질로 인한 환경오염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보았는데, 거북이의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끼여있어서 사람들이 빨대를 뺄 때, 거북이 코에서 피가 나오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사람들이 무심하게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들로 가득찬 쓰레기 섬도 있습니다. 그리고 방학 전 학교에서 환경오염으로인한 동물들의 피해를 사진으로 살펴본 적이 있는데 새 배속에 온통 쓰레기가 가득차있는 사진등 대부분이 플라스틱 이었습니다.플라스틱이 썩으려면 적어도 500년은 더 걸릴 것입니다.이렇게 지속된다면 이 영향은 결국 우리 인간들에게도 미칠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과학자들이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햇빛에 녹는 플라스틱 등이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 판 땅의 나쁜 영향이 돌고돌아와 우리를 묻게 하고싶진 않습니다. 이제 지금부터라도 플라스틱의 사용량을 조금씩 줄여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
  •  
    황정현 기자 2022.08.06 21:36
    반대

    반대합니다.

    플라스틱이 코끼리를 멸종위기에서 벗어날수 있었던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산림파괴가 감소된것도 맞고요. 하지만 오히려 플라스틱은 분해되는데 500년이 넘으면 오히려 환경이 파괴됩니다. 또 현재 바다에 쓰레기섬이 있습니다. 다들 들어보셨겠지만 해양 동물들이 그 쓰레기들을 먹고 죽고 코에 박히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 9월 해양수산부가 바다거북이를 바다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랬는데 그중에 한 거북이가 11일만에 돌아와서 부산경북 포항시 호미곶 해수욕장에서 폐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그 거북이는 붉은바다거북이인데 현재 멸종위기종입니다. 멸종위기종인 붉은 바다거북이의 몸 속에는 쓰레기가 200여개 이상이었고 그중 대부분이 폴리에틸렌(플라스틱)이었습니다. 이렇게 플라스틱이 바다로 가면 해양 생물들을 죽입니다. 게다가 플라스틱은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돌고돌아 다시 우리한테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우리가 먹는 미세플라스틱은 1년에 신용카드 50개라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이렇게 플라스틱을 먹고있고 다양한 생물들이 죽고 있습니다. 그래서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픔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  
      안익희 기자 2022.08.07 15:17

      하지만 거북이가 죽은 것도 바다에 쓰레기기 떠다니는 것도 인간들이 플라스틱을 제대로 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 것 아닐까요? 

      0
    •  
      안익희 기자 2022.08.07 15:17

      플라스틱 그 자체로는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0
    •  
      정하윤 기자 2022.08.07 15:45

      해양 생물들이 죽게 된 원인이 플라스틱의 무분별한 폐기가 아닐까요? 결국 책임은 플라스틱 자체가 아닌 인간들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0
  •  
    지성 기자 2022.08.06 15:03
    찬성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 입니다. 가볍고 편리하고 쌉니다. 물론 안좋은 점도 있죠. 요즈음 플라스틱 때문에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문제점의 원인입니다. 플라스틱은 우리의 삶을 편하게 해주는데 오히려 저희가 잘못된 방법으로 플라스틱을 폐기하고 있었습니다. 제 친구들은 길바닥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플라스틱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문제점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먼저 분리수거 할 때는 라벨, 내용물 등을 제거해야 합니다. 배달음식이 많아지고 있는데 남은 내용을 제거하지 않고 분리수거하면 재활용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플라스틱은 바다나 길바닥에 버리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되게 당연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바다와 길바닥에는 쓰레기가 정말 많습니다. 플라스틱, 우리에게 많은 편리를 제공 했습니다. 그만큼 저희도 쓰레기 처리를 잘 해야합니다. 갑사합니다.

    2
  •  
    김도연 기자 2022.08.06 09:45
    찬성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입니다. 가볍고 편하게 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플라스틱인 것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플라스틱은 환경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플라스틱은 잘 분해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성분해성 풀라스틱입니다.  일반 플라스틱은 분해되는 데 수백 년이 걸리지만 성분해성 플라스틱은 수십 개월 안에 완전히 분해됩니다. 성분해성 플라스틱은 먹을 수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접시를 먹을 수도 있습니다. 성분해성 플라스틱을 쓰면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플라스틱이 무조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0
  •  
    구나연 기자 2022.08.06 09:28
    반대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이 아닙니다.

    가볍고 편리하긴 해도 환경오염을 아주 심하게 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보다 무겁지만 다른 재료로도 물질을 챙기면 돼기 때문입니다.

    1
    •  
      정하윤 기자 2022.08.07 15:46

      아직 플라스틱만큼 성능이 좋은 물건은 없습니다. 가볍고 튼튼하고 값싼 물질은 아직 플라스틱 밖에 없습니다. 

      0
    •  
      안익희 기자 2022.08.08 09:59

      경제적으로도 실용적인 면에서도 플라틱이 없다면 손실이 클 것입니다

      0
  •  
    이규민 기자 2022.08.06 08:31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환경오염의 주범이지만 편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0
  •  
    옥다혜 기자 2022.08.05 21:51
    반대

    저는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코로나 때문에 많이 주문해서 먹는데 그것 때문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많아집니다. 그만큼 미세 플라스틱이 생기겠죠. 언젠가. 

    플라스틱은 잘 썩지도 않아요. 게다가 바다에 있는 플라스틱은 해양생물에게 위험합니다. 거북이가 비닐봉지를 먹고, 플라스틱 빨대가 코에 끼도 하고 엄청 깊은 바다에도 플라스틱... 그 뿐만 아닙니다.

    플라스틱은 바다에서 썩는데 450년이나 걸립니다. 그럼 그동안 얼마나 쓰레기가 싸이고 있겠습니까? 요즘 지구 온난홛도 심해지는데 꼭 필요하다면 조금만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
    •  
      정하윤 기자 2022.08.05 22:59

      만약에 무단 폐기가 많이 없었더라면 상황이 다르지 않았을까요? 재활용이 다 잘 되 지금과 같은 환경오염은 없지 않았을까요?

      0
    •  
      김송혜 기자 2022.08.10 20:32

      정하윤 기자님

      재활용이 잘 되어도 몇몇 사람만 실천하면 뭐 하나요?

      국민이 대다수가 재활용을 제대로 안 하지 않을까요?

      0
  •  
    서윤하 기자 2022.08.05 21:47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으로 우리 삶은 더 편해졌고 잠깐이긴 하지만 코끼리들도 살려졌기 때문입니다.

    1
  •  
    변지후 기자 2022.08.05 21:32
    찬성

    찬성하는 이유는 플라스틱이 코끼리를 멸종 위기에서 구해냇고 생활에 아주 편리하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환경오염 문제는 크게 개선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0
  •  
    최재인 기자 2022.08.05 20:25
    반대

    저는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은 분해되는 데만 500년이 넘게 걸리고 너무 많은 곳에, 무분별하게 사용되다 보니 쓰레기의 약 40%가 플라스틱 쓰레기이도 하고요. 이런 이유 때문에 매립지로 활용될 곳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해요. 그리고 해양오염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요즘 바다를 가면 물 위에 페트병 쓰레기가 둥둥 떠다닙니다. 그리고 그 해로움은 우리에게 다시 되돌아옵니다. 

    따라서 친환경 플라스틱을 빨리 개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3
  •  
    고민준 기자 2022.08.05 18:20
    반대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될 물질이지만

    그만큼 너무 과도한 사용으로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어서 반대합니다.

    1
  •  
    김대현 기자 2022.08.05 17:06
    찬성

    플라스틱의 장점을 아직 대체할만한 물질이 없을 정도로 플라스틱은 우리생활 곳곳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좋은 재료이며 위대한 발명품인 것은 분명합니다.

    최근의 환경 문제로 단점이 부각되고 사용을 줄이자고 하지만 그것 사용에 있어 발생한 것이지 대단한 발명인것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0
  •  
    이보성 기자 2022.08.05 16:31
    찬성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서 여러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열에서도 잘 견뎌내고 모양이 잘 변해 다루기가 쉽습니다.

    쓰레기 문제는 재활용을 하면 됩니다.

    0
  •  
    황지윤 기자 2022.08.05 15:09
    반대

    반대합니다.왜냐하면 플라스틱은 절대  썩지 않아 계속 남아 있어서 지구를 괴롭히기 때문입니다.

    1
  •  
    이규현 기자 2022.08.05 09:48
    찬성

     찬성합니다. 플라스틱은 처음에 많이활용됐습니다. 그러나 환경오염문제를일으킵니다.

    그러니이제라도 빨리분해되는것 을 사용하면될것 같습니다.

     

    0
  •  
    변준희 기자 2022.08.05 08:43
    반대

    반대합니다. 환경 오염이 되면 환경을 파괴하고 환경을 파괴했을시 숲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1
  •  
    서윤하 기자 2022.08.04 21:48
    찬성

    찬성합니다.

    원래 플라스틱의 처음 의도는 멸종 위기였던 코끼리를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당구공의 재료로 상아가 쓰였는데 상아 때문에 무분별하게 사냥되는 코끼리를 구하려면 상아를 대신할 만한 물건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 물질이 바로 플라스틱입니다.

    만약 플라스틱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아마 코끼리는 멸종됐을 수도 있습니다.

    또 버려지는 석유도 생겨났을 것이고요.

    지금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다고는 하지만

    잘 재활용하면 하루에도 수백만 톤의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으로서는 플라스틱이 없으면 사람은 살기 매우 힘들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 의도가 환경을 위한 거였고 잘 재활용하면 환경에 끼치는 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에

    플라스틱은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
  •  
    임태균 기자 2022.08.04 17:10
    찬성

    저는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바꾸어 주었습니다. 비닐과 일회용품 등이 있습니다. 비닐을 이용한 비닐하우스는 일년 내내 과일을 먹을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둘째, 플라스틱은 의료환경을 청결하게 해 주었습니다. 플라스틱을 값이 저렴해서 플라스틱 주사기는 한 번 사용하고 버릴 수 있습니다. 일회용이므로 훨씬 깨끗합니다. 또한 플라스틱 팩으로 혈액을 보관할 수 있어서 버리는 혈액이 줄었습니다. 

    셋째, 플라스틱은 소방관의 방화복으로도 사용됩니다. 방화복은 플라스틱의 한 종류인 난연성 섬유인 아라미드 계열의 섬유는 최대 500도까지 버틸 수 있고, 타더라도 유독가스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플라스틱이 없었다면 많은 소방관들이 돌아가셨을 겁니다. 또한 아라미드 계열의 섬유는 매우 질겨서 방탄복에도 사용됩니다. 

    이렇듯 플라스틱은 다재다능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플라스틱은 환경 오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플라스틱을 재활용 하기 위해 노력하고, 생분해 플라스틱을 개발하고, 석유 플라스틱을 분해할 수 있는 미생물을 찾아 이용하기 위한 노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임태균 기자였습니다. 

    1
  •  
    허태연 기자 2022.08.04 17:09
    반대

    전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라스틱은 값싸고 가벼워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지요. 하지만, 플라스틱은 주로 약500년 동안 썩지 않아 쓰레기의 양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플라스틱이 분해 될때, 미세 플라스틱으로 분해되 사람, 물고기, 동물등 한테 여러가지 피해가 많습니다. 따라서 저는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버이라 생각합니다.

    1
    •  
      정하윤 기자 2022.08.04 20:21

      플라스틱을 제대로 사용하고 버린다면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범은 아니지 않을까요? 

      0
    •  
      정하윤 기자 2022.08.04 20:21

      마지막 문장에 오타가 있네요. 주범인데 주버라고 쓰신거 같아요. 

      0
  •  
    안익희 기자 2022.08.04 16:50
    찬성

    찬성합니다.

     

    첫째, 플라스틱은 일상에서 많은 곳에 쓰이고 있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정의를 살펴봅시다. 플라스틱은 '쉽게 모양을 바꿀 수 있다는 그리스어에서 이름이 유래된 소재답게, 형태가 다양하고 색상, 무게, 강도 등을 쉽게 조절할 수 있고, 열에도 강하고, 화학 물질에도 잘 반응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서 가전제품을 비롯해 장난감과 자동차, 우주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장점이 많은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발전시켰고, 환경까지 지켜습니다.

     

    둘째, 플라스틱은 식품산업 및 유해하거나 더러운 물질들을 보관 또는 운반하는 데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집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을 운반하고 폐수를 처리상으로 보내는 데에도 플라스틱으로 만든 배관이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플라스틱은 값도 싸고 가볍다 보니 포장과 운송 비용을 줄여 여러 가지 물건, 특히 식품의 유통을 편리하게 했습니다. 예를 들어 우유 멸균 팩을 폴리에틸렌 재질로 겹겹이 쌓아 만들지 않았다면 세균이 침투해 금방 상했을 테지만 플라스틱 덕분에 식품을 신선하고 안전하게 보관하고 유통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셋째, 플라스틱은 한편으로 환경을 지켜왔습니다.

    현재 환경오염이 심각해진 이유는 사림들의 태도 때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플라스틱 그 자체젇으로 환경을 지켜왔는데요. 플라스틱 밀폐 용기가 외부 공기를 차단해 식품의 보관 기간을 늘려 준 덕분에, 인류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효과적으로 줄여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 가구와 전자제품의 부품으로 사용되던 나무의 자리를 플라스틱이 대신하면서 숲에서 나무가 베어지는 것도 막을 수 있었습니다. 환경오염 물질이라고 여겨지는 플라스틱이지만, 한편으로는 환경을 지켜왔다는 것입니다.

     

    이상 화학기자단 2기 안익희 기자였습니다.

     

    1
  •  
    허태연 기자 2022.08.04 16:35
    찬성 삭제된 댓글입니다.
    1
    •  
      안익희 기자 2022.08.04 16:51

       

      허태연 기자님은 반대 입장이신거죠?

      찬성이라고 떠있네요^^

      1
    •  
      허태연 기자 2022.08.04 17:08

      앗 그러네요! 수정 할께요!

      0
  •  
    이혜율 기자 2022.08.04 15:45
    반대

    저는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플라스틱은 실생활에서 아주 많이 쓰이고 있는 편리한 물질입니다.

    하지만 플라스틱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심각한 주범입니다.

    가장 먼저, 플라스틱은 현재 더 많이 쓰이면서 더 많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바다는 물론, 도시 한복판에도 쌓이는 플라스틱들은 우리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버려지는 플라스틱은 억 단위까지 가고 있기 때문에, 분해되는 시간이 500년이 넘는만큼 환경을 더 오염시킬 것 입니다.

    또, 플라스틱은 우리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바다에 쌓여 넘처나는 플라스틱을 먹는 물고기, 동물들, 새 등을

    우리가 먹으면 플라스틱 안에 있는 미세 플라스틱, 환경 호르몬 같은 유해화학물질들이 우리의 건강을 해칠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분별하게 쓰이고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살 때 신중히 고민해 정말로 필요한 것일지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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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윤 기자 2022.08.04 16:27

      플라스틱이 환경 오염의 문제가 있지만 여러번 사용이 가능한 플라스틱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무분별하게 버리는 인간에게 더 큰 책임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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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윤 기자 2022.08.04 15:27
    찬성

     저는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폴리에스터나 폴리에틸렌이라는 단어를 한번 쯤은 들어보신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이 모든게 다 플라스틱의 한 종류라는 것을 아시나요? 폴리에스터는 옷을, 폴리에텔린은 과자 봉지나 라면 봉지등 여러 물건을 만드는데 사용이됩니다. 만약 플라스틱이 없었다면 우리 주변에 있는 많은 물건들을 더는 볼 수 없을 것입니다. 

     플라스틱은 가볍고 튼튼하면서 값이 싸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오래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구에서 이런 장점을 모두 가진 물질은 플라스틱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런 장점이 있어 우리 주위의 많은 물건들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는데 과연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요? 

    플라스틱이 환경을 오염한다고는 하지만 만약에 인간이 플라스틱을 무분별하게 버리지 않았으면 아마 플라스틱이 이렇게까지 환경을 오염시키지는 않았을 겁니다. 또,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가능한 물질이기 때문에 어쩌면 환경오염이 줄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상 정하윤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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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정운 기자 2022.08.04 14:43
    찬성

    저는 플라스틱이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우리가 잘못된 사용과 분리배출로 인해 환경을 파괴했다고 생각합니다.

    탄소 발자국을 기준으로 보았을 경우

    목재, 상아, 종이, 목화, 동물의 가죽, 유리, 금속 등의 원재료로 만들어진 완제품의 탄소발자국은 생산과정에서 높은 열을 필요로하고, 때로는 구하기 힘든 재료를 구하기 위해 많은 거리를 이동하면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산림을 파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플라스틱원재료로 만들어진 완제품보다

    탄소발자국이 더 무겁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이유를 해결하게 된 것이 플라스틱이 나오게 된 배경이기도 합니다.

    또한, 석유의 정제과정에서 나오는 플라스틱의 원료인 나프타를

    태워 없애는 에너지로 사용했다면, 공기중에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해야 했지만,

    플라스틱 덩어리에 이산화탄소를 묶어두어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효과를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번 만들면 잘 깨지지도 않고, 녹슬지도 않은 플라스틱을 사용하다보니, 플라스틱을 파는 사람들은 더 많은 플라스틱을 사용하게 하기 위해 일회용품을 만들고 홍보하기 시작하면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증가하고 , 쓰레기양도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이때부터 착한 플라스틱에서 나쁜 플라스틱으로 이미지가 변해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나날이 많아지고, 올바르게 분리 배출이 안되었으며, 더 심각한 것은 분해가 되면서 나오는 환경호르몬과 온실가스가 많아지고, 분해가 잘 안되는 플라스틱을 땅속이나 바다에 버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위대한 발명품인 플라스틱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폐기하며, 생분해 플라스틱을 개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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